와우 얼마만에 듣는 월부강의인지 모르겠네요 🤩
열기 실준 이후로 결혼준비와 결혼 , 신행까지 마무리를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보겠다는 마음으로 신청한 지투기!
오랜만에 뵙느 제바님 얼굴만 뵈어도 두근두근하지만
무엇보다도 더 설레는 것은 월부분들께서 올려주신 질문이였는데
한시간 반 동안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질문질문마다
‘음…이건이래서 이런데 강의랑 다른거 아냐?’
‘강의를 실전에 어떻게 적용해야하는 거지?’
‘이건없으니까 그냥 퉁쳐야하나?’ 등 등…
제가 늘 애매하게 임보작성하면서 고민했었던 내용들이라
정말 다시 두달전 임보쓸때의 마음으로 멱살잡고 KTX태워 보내는데
몇초 걸리지 않았습니다 ㅎㅎ
결혼식과 신행으로 사실 두달이나 쉰다는 것이 불안하고
내 기회를 남들이 다 낚아채 가는 것 아닐까 걱정되어서
자모님한테 질문드렸었는데 결혼과 신행에 집중하라고 해주셔서
맘편히(?) 잘 놀다가 왔고
이제는 다시 시세트레킹하고 임장x임보라이프로 돌아갈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이전에 들었다 강의들 다시 한번 더 복기하면서
거기에 오프닝 강의까지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지투기 첫주차를 기다려야겠습니다
화이팅!! 아자아자
댓글
뚀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