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의 피날레, 매임 : 저렴한 매물찾는 방법과 협상!

네이버 부동산에서 최저가 매물 예약 후 인근 부동산에서 더 좋은 조건의 매물을 찾는 과정을 한번도 실행에 옮겨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살 수가 없는 데 물건을 만들면 어떻게 하나? 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활권별로 1-2개의 부동산에서 매물보고 브리핑 받고 추가 매물 본 것만으로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면서도,

예전에 이런 상황일 수록 매물을 더 만들어놔야한다는 골드트윈님의 조언이 생각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지? 고민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분임, 단임보다 매임이 더 진이 빠지는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연기를 하는 것? 저는 감정이입이라고 생각해서 그 부분에서 허들은 없지만

시간에 맞춰 이동하고 타인과 대화를 하면서 집중하고 비교하고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정말 만만치않게 정신과 체력이 소모되는 것을 느꼈고 끼니때를 맞추기도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매물을 찾아서 협상하는 것까지… 앞마당을 만들 때마다 해야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겼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월 투자코칭 후, 목표와 방향성의 윤곽이 드러나니 다음 단계가 좀 더 순서가 잡힌다고나 할까요?

기간내 다 하지 못하더라도 추후 시간을 내서라도 물던을 만들고 사장님과 대화를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조장을 하고 조 운영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는 데서 조금 더 도움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협상이라는 것이 눈치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이해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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