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투기 21기 14조 노후를 튼튼하게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앞마당 겨우 2개째지만 그 중에서도 최적의 아파트를 선택하는게 너무 어려웠어어요

 

 

25.03.27부로 대출 규제가 또 바뀌고

시도 때도 없이 변화는 시장에서 (저평가 된) 좋은 물건을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알려주신 강의였습니다.

 

A구와 B구를 비교해주셨고

생활권 우선 순위에 따라 어떤 기준으로 아파트 순위를 매겨야 하는지

실제로 아파트 가격에 어떻게 영향을 미쳐 반영되는지

입지에 따라 비교 평가하는 방법을 주우이 강사님이 하시는 방법으로 알려주셔서 강의를 정말 신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초반에 주우이 강사님과 달랐던 생각이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씩 주우이 강사님의 뇌에 내가 침투(?)해 있는 듯한 마법을 경험할 수 있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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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기억에 남는 것 중에, 

무한 굴레의 반복인 …. 이미 조금씩 가격 상승의 조짐이 있는 서울? 아직 시작 전인 경기도?

어디를 파헤칠 것이냐…

 

결국 중요한건 “입지”인데..  왜 자꾸 마음이 갈팡질팡한지 모르겠고

또 투자와의 연결성을 고려했을 때, 알면서 ‘내가 모르는 지역에 더 좋은 물건이 있으면 어떡하지?’

‘시세트레킹 했을 때 보다 가격이 또 조정이 있었으면 어떡하지?’

정말 오만가지 생각으로 너무 심난했던 3주였는데 서투기 강의자료들을 복기하며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 차근 다시 고민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소소한 내 2개 앞마당들의 입지를 확인하고

앞마당 중에서도 비교해 볼 수 있는 단지들을 2-3개 붙여 계속 비교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중에 실제 주우이 강사님의 실제 투자 사례를 보여주셨습니다.

2군 OO구 vs 5군 OO구

5군 OO구 vs 4군 경기도 OO구

 

두 사례의 비교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서울 내에서는 하급지라도 ‘저가치인 곳은 없다’라고 했는데 그럼 경기도보다 서울이 우선아냐?'

‘서울→경기도 순으로 상승 물결이 이어진다면, 우선 서울 먼저 보고 경기도 봐야하는 것 아닌가?’

‘그래도 경기도 보다는 서울이지.’

라는 배웠지만 또 하고 있는 안일한 생각을 다시금 일깨워주셨습니다.

 

서울 내에서도 직교학환과 공급, 거주민들의 형태와 선호에 따라

같은 투자 금액이라도 추후 수익률에서 2배 이상의 차이를 가져올 수 있구나..를 생각하며

 

└ 서울 내 땅의 가치를 우선으로 선택하라.

서울이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하지는 말아라.

단지 선호 요소를 꼭 파악하라. ┘

 

주우이님 투자 사례를 통해 투자 전략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투기 4주차로 전임, 매임을 마무리하고 있는데

봤던 모든 매물을 기억하려고 하다 보니 오히려 중요한 매물의 기억이 휘발되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부사님과의 대화에 집중할 것

매물 정리는 매물 임장 후에 부사님과 얘기 나누면서

1부동산 후에는 정리하고 2부동산으로 이동

 

좀더 효율적이고 오래 기억에 남기기 위해 강사님의 노하우를  BM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현혹되는 다른 요소(전세가율, 매전갭…투자금, 전고점….) 들을 배제하고

입지 대비 싼 물건을 먼저 골라내고

절대가를 선정하고 그 안에서 내가 다가갈 수 있는 매물을 찾는 것.

좋은 입지의 물건을 우선으로 다가갈 것.

관심 가는 물건이 있으면 서슴없이 임장을 할 것.

물건 주변의 부동산을 전부 탐험할 것.

협상을 하는 것보다 우선 “싸게 살 것”

 

 

 BM할 것들을 후기를 쓰며 다시 복기하며

처음이라 어렵지만 계속 하다보면 조금 더 보는 눈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선구자인 강사님이 하라고 하는건 무조건 해보자’

초심의 마음을 다잡고 마무리하는 서투기 입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자이코user-level-chip
25. 03. 28. 20:53

노후를튼튼하게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마지막 한주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