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기초반 85기 108조 아뚜야] 4주차 조모임 후기: 진지한 초보들의 좌충우돌 한달살이 마무리

 

 

안녕하세요. 함께 지속성장을 꿈꾸는 아파트 투자자 아투야입니다.

 

저희 조는 어제 늦은 저녁 11시에 만나서 거의 새벽 1시까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너무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오고가서. 말을 정리할까 했지만,, 있는 그대로 다 올리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진 점 죄송. 

 

저희 조원분들이 다들 조용하셔서 말씀이 많지는 않으셨지만.

제목에도 적은 것처럼 모두 너무 진지하시고 열정적이셔서, 조장으로서 많이 배우는 한 달이었습니다. 

그리고 반응이 적극적이지는 않으셨지만, 늘 귀를 쫑긋 세우고 계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셔서

제가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조원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초보 조장이어서 우당탕탕도 있었지만 함께 잘 해결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드려요!

 

자, 그럼 기~~인 마지막 조모임 후기 시작해 볼까요?

 

고고

 

 

Q1. 자음과모음님의 강의를 듣고 가장 인상깊었던 점. 왜 기억에 남았는지

 

아뚜야: 전임/매임. 전화임장의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거래되는 가격을 파악하는 것. 매임을 그날 본 매물 중에서 하나만 남기기.

 

새벽디제이: 투자자의 입장에서 부사님을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투자자임을 밝혀라. 실전에서 많이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포쇼니: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았던 것 같다. 매물을 30분 본다고 하셔서 깜짝 놀람. 매물을 저렇게 꼼꼼히 봐야하는 거구나 배우게 됨. 전세를 어떻게 놓는지가 궁금했는데, 전세는 욕심내지 말고, 시세보다 싸게 놓으면서 안정적으로 운영해야된다. 다른 강사분들도 많이 지적했던 거였는데 다시 확실히 할 수 있었다. 챙겨야 할 영수증까지 알려주셔서 도움이 됐다. 정말 어렵게 종잣돈 모으시면서 투자하신 걸 보고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 절약하려고 노력.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삶이나 소비패턴을 바꾸야 하는 거다 보니. 최대한 지출을 줄이면서 종잣돈을 모으는데 더 집중해야겠다. 이 연습을 더 해야할 것 같다.

 

마젤토브: 강의를 끝까지 못 들었어요. 명확하고 사이다 같고 유쾌해서 강의 듣기가 너무 좋았다. 다양한 투자사례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 수익률 보고서 과제를 꼼꼼히 다뤄주신 부분, 사이클과 타이밍, 비교평가와 가치평가. 가치판단을 더 잘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조모임 끝나고 실전파트 부분 들어볼 예정

 

포유앤미짱: 전세놓기나 매수보다는 임장에 꽂혀있어서. 자모님 실제 사례를 들어주시면서 앞마당이 많았으면 더 좋은 곳을 투자하고 수익을 더 낼 수 있었는데 못한 부분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앞마당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꼇다. 임장도 이번에 분임이 처음이었어서 잘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임장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셜리케잇: 강의는 다 못들음. 주우이님 강의와 겹치는 부분이 있었어서. 성장투자, 상장폐지투자, 담배꽁초투자 등등. 그걸 들으면서 내가 과거에 했던 투자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잇는 시간이었고. 아직까지는 자모님이 말슴하시는 봄여름가을겨울 패턴이나 가치가 성장하는 아파트는 어떤 아파트인지 아닌지를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그런데 어쨌든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선 저평가를 먼저 판단하고 비교평가하고 그러려면 앞마당이 있어야 하고. 앞마당을 3-6개를 만들어야 투자할 수 있다고 하는데. 성동구 하나만 보기에도 벅찰 것 같다. 앞으로 실준반 가서 그걸 좀 배우면서 앞마당 세 개는 무조건 만들어보려고 함. 가능한 빠르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 

 

30억부자: 전 전임이나 매임을 좀 해본 편. 그런데 과거에는 주로 듣는 쪽이었는데, 어떤 순서로 하고 어떤 포인트를 잡아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부분을 적용해볼 생각. 마음이 좀 급했는데, 이번 강의 들으면서, 조금 더 체계적으로 내가 갖추어진 다음에 실행을 해야겟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신중해진 것 같다.

 

히용S2: 저는 실전준비반 라이브에서 배운 것이 더 많아서. 잠실리센츠를 사는 게 좋을까 지방 여러 채를 사는 게 좋을까. 서울 한 채가 더 낫다, 내집마련보다는 투자가 수익이 더 좋다. 팔지 말아야 할 것을 팔거나 사지 말아야 할 것을 사면 속이 문드러진다. 실력이 없을 때 의사결정을 내리지 말고 앞마당이 3-6개 생기고, 아는 앞마당이 여러 개 생길 때, 세 개 구가 생길 때 투자할 것. 제가 한 달에 매물 세 개 정도는 꼬박꼬박 보는데, 요즘 투자할 때 전세자금대출이 안 나오는 것에 대해서 해결방안이 잇을 걸 알게 됨. 전세 낀 물건을 사거나 매매 계약을 먼저하고 잔금을 나중에 치고 전세를 들이면 된다는 방법을 알게 됨. 그리고 지투기 오프닝 강의에서 임장은 순서대로 분임-단임-전임-매임. 그래서 이렇게 자모님 강의와 지투기 오프닝 강의, 실준반 라이브 내용이 겹쳐져서 좋았다

 

낭만적인하늘: 4강은 많이 못 들어서. 근데 라이브를 들었는데, 임보를 보여주시는 것을 보고 정말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 잘 파악하고 저환수원리를 잘 적용해서 알아보고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 전임이나 매임했을 때 어려운데, 나머지 강의를 듣고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파악하고 이해해야겠다고 생각. 

 

 

Q2. 현재 시장의 사이클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포쇼니: 봄/여름은 가격이 상승하는 장. 가을/겨울은 떨어지는 장. 지금 생각하기에는 마용성과 강남 삼구는 제외하고 겨울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너바나님, 너나위님 모두 지금이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말씀하심. 

 

아뚜야: 봄은 매매/전세가 같이 올라가는 시기. 여름은 매매가가 치고 올라가서 전세가가 못 따라가는 시기. 가을은 매매/전세가 같이 떨어지거나 매매가 보합하는 시기. 겨울은 매매는 떨어지거나 보합하는데 전세는 떨어지는 시기. 매매와 전세가 붙는 시기. 그래서 투자하기에는 겨울이 가장 좋은 시기. 가을에 해도 되는데 기다려야 한다. 봄도 좋다. 그런데 여름은 좀 곤란.

 

히용: 여름이 21/7-8월. 지금은 가을의 끝을 23년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던데. 어쨌거나 아직 봄은 아니다. 그래서 투자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 

 

<질문> 영원히 봄이 안 오는 단지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단지에 들어가면 위험한 거 아닐까?

-> 노동강이 봄이 가장 늦게 오거나 하는 지역은 있는 거 같은데, 서울만 보면 21년에 안 오른 지역이 없기 때문에, 결국 여름이 일찍 오냐 늦게 오냐의 차이인 듯. 서울에 한해서는 봄은 다 온다고 생각그러나 지방은 완전 다를 듯. 이주/공급이 많아서. 

-> 그런 의미에서 저환수원리를 따져봐야 하는 것 같다. 송파라고 해도 모든 단지가 한꺼번에 다 오르는 게 아니니까. 저환수원리에 맞지 않는 단지들은 안 오르고 있다. 저환수원리에 맞춰서 가치있는 물건을 찾았을 경우에는 그런 리스크를 덜 만날 수 있다

-> 봄이 안 오는 단지, 서울은 그런 단지가 거의 없는데, 지방은 그런 단지들이 있어요. 그런 단지는 사지 말아야 함. 저가치일 경우가 많음

 

 

Q3. 임장임보-매수-전세-운영-매도과정에서 내가 가장 먼저 배우고 실행해야 할 것은?

 

아뚜야: 저는 부동산 가서 거래를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그래서 저는 일단 이 프로세스를 한 번 경험해 보는 것이 가장 먼저가 되어야 할 것 같다.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다 경험해 보기. 그래서 올해 안에 지방에서 싼 걸로 하나 연습 삼아 투자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많이 든다. 요즘. 

 

셜리케잇: 저는 계약서는 많이 써봤고, 부동산도 많이 가보기는 하는데. 부사님과 이야기를 할 때 힘들기는 한 것 같다. 부사님과 이야기할 때 뭔가 손해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거래가 잘 이루어지는 것 같다. 이러 것에 대한 강의가 자모님 강의에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전 일단 전세나 운영 쪽을 더 배워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분임을 하기는 했는데, 잘 모르겠고, 자모님이 오티하실 때 임보 보여주셨는데, 잘 할 수 있을지 막막했다. 일단 실준반 가서 임장하고 임장보고서 쓰는 걸 열심히 배워볼 예정. 

 

포유앤미짱: 자모님이 부동산 사장님을 신뢰하되 너무 믿지는 마라. 이 말씀이 많이 와닿았다. 전세를 내놓을 때 제가 아는 한두 곳에만 내놓으면 다른 곳이 먼저 나감. 저는 그분들을 믿고 몇 개에만 내놓은 건데. 알아서 해주시지는 않음. 2-3주 안에도 해결이 안 되면 빨리 다른 부동산에도 내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마젤토브: 저는 실전투자 경험이 없어서, 실준반 가서 더 배워야 할 것 같다. 하반기에는 어쨌든 투자를 하는 걸로. 그래서 그때 지금 배운 것을 다시 활용해볼 생각

 

새벽디제이: 임장보고서 때문에 헉.. 했는데. 월부카페 게시판을 참고하라고 말씀해주셔서. 선배님들이 쓴 임장보고서를 검색을 해서 좀 봄. 이미 다 해놓으셔서 내가 굳이 다 안 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 너무너무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임보들이 많았다. 많이 걸어야겠다 생각했고. 아직 분임과 단임이 잘 구분이 안 된다. 그래서 요 부분도 더 배워야 할 것 같다. 

 

30억부자: 확실히 카페에 자료가 많았다. 그런데 저는 아실이나 호갱노노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있다. 그리고 그 정보를 가지고 실제로 그 지역을 가보니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다. 임장가고 임보 쓰는 것을 좀 더 디테일하게 하면서 매수를 하고 싶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할 때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히용: 행크에서 임장/임보는 정말 많이 해봄. 실제로 자모님이 보여주신 그 임보처럼 40-50장 임보를 만들어서 임장가곤 했다. 전세 놓고 운영하고 매도하는 것도 부모님 보면서 많이 배웠던 거 같다. 그런데 매수를 경험하지 못한 것 같다. 그런데 법무사를 끼고 등기를 치거나 세무사를 끼고 취득세를 해결하는 것 등을 꼭 이번에 해보고 싶다. 2025년에. 그리고 2026년에는 집을 더 늘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까지 요즘은 든다. 그래서 이번에도 실준반과 지투기를 조모임 하지 않고 강의만으로 같이 들을 수 있었던 게 임장/임보를 많이 해봐서 가능했던 거 같다. 그래서 이 조모임이 제 첫 조모임이고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낭만적인하늘: 저는 제가 여기서 가장 초보인 거 같은데, 저는 임장도 한 번도 안 나가봐서. 매일 가봐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미룬 거 같다. 임장을 아예 안 해봐서, 이제는 어디든 나가봐야겠다 생각. 임장보고서 같은 경우도 이렇게 많이? 일단 임장라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 휴무날 어디든 가보자 생각.

 

포쇼니: 저도 하늘님과 비슷. 이제 시작한 거여서 임보는 한 번도 써 본적이 없어서. 임보 쓰면서 내 앞마당을 만드는 것이 가장 우선이지 않을까. 이게 좀 자신이 생기면 매수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 

 

 

Q4. 분위기임장, 단지임장, 매물임장, 전화임장 중 가장 어렵거나 혹은 익숙한 것은?

 

아뚜야: 전임과 매임을 잘 할 수 있게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히용: 순서가 있다. 분임 – 단임 – 전임 – 매임. 이 순서대로 해야한다고 하심. 단지에 대한 정보를 엑셀에 정리하고, 그걸 들고 임장을 나감. 그리고 그중에서 괜찮은 단지를 골라서 단임. 전화임장은 부동산을 거의 다 전화해보시는 것이 좋다. 매물은 한 번에 나갈 때 많이 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전임이나 매임 잘하시는 분과 같이 나가시거나 그분들에게 정보를 얻는 것도 좋다. 

 

셜리케잇: 저는 익숙한 임장은 없고 다 어려울 것 같다. 실준반이 어려울 것 같다. 4월이면 직장일이 많이 바빠질 것 같아서 걱정. 그래도 저도 올해 안에 성과를 좀 내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함. 사실 저는 부동산에 전화하고 이런 것은 걱정은 없다. 단임/매임을 열심히 해보는 걸로

 

낭만적인하늘: 아직까지는 네 임장을 모두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분위기임장부터 돌아다녀보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다. 언제 성장할지는 모르겟지만. 성장하려고 노력하려고 함.

 

포유앤미짱: 제게 가장 어려운 임장은 매물임장이 될 것 같다. 누수나 하자를 잘 찾아낼 수 있을지 걱정. 네고도 잘할 수 있을지. 귀가 얇아서 부동산 사장님께 끌려가지 않을까 걱정. 일단은 매물임장을 해본 적이 없어서. 한 번 해보고, 직접 부딪히면서 알아가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두려움은 없는 것 같다. 어차피 사람들과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그런 거보다 지금은 앞마당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임장은 두려움은 없는 것 같다. 

 

새벽디제이: 이 네 임장이 어려울 거라는 생각보다는 임장을 가기 전 작업이 더 힘들지 않을까. 많이 준비를 해야 임장 나가서 더 꼼꼼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자모님이 매임하는 법 알려주신 것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꼼곰히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했거. 분위기 임장할 때도 특별히 어려운 것이 없이 그냥 걷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생각이 어쩌면 중요한 것을 놓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잘 선별하고 보고, 이것을 입지를 파악하는데 사용할 수 있어야겠다 생각. 그리고 그 작업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겠구나 생각. 이 단지와 저 단지를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거지? 이런 생각을 하면 쉽지 않겠다 생각이 든다. 

 

30억부자: 잘 몰라도 용기는 있다. 모두 열심히 하면 될 것 같다. 히용님과 조장님이 네 가지 임장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좀 늦기는 하지만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어서 열심히 할 예정. 

 

 

성장한 나 칭찬하기

 

낭만적인하늘: 조금 늦더라도 끝까지 들으려 하고 있습니다

 

마젤토브: 포기하지 않고 했기에 분임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것이 많았고 처음보다 성장하고 있는 나를 칭찬합니다.

 

새벽디제이: 일단 열기를 들은것! 투자 공부를 계속 미뤄왔는데, 듣기를 잘했어요. 조모임도 할까 말까 했는데 하기를 잘했어요. 실준반까지 이어 등록해서 계속 공부하는 나 칭찬해! 

 

셀리케잇: 회사일, 투자공부 둘다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과 과제를 마무리하려는 의지를 칭찬합니다.

 

아뚜야: 이전에는 못할 거라고, 왜 하냐고 생각했던 일들에 도전하고 해내려고 노력한 나를 칭찬합니다.

 

포쇼니: 업무와 육아 가운데 시간을 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시간을 내서 공부하며, 조모임도 참여하고, 과제를 착실히 하려고 한 나를 칭찬합니다! 4월에도 계속 이렇게 하기!

 

포유앤미짱: "너바나님이 투자공부는 고3처럼~~" 108조 조분들이 목표를 향해가는 모습에 자극받아 느리지만 한발짝씩 내딛는 나를 칭찬합니다ㅎ

 

히용S2: 인강을 어떻게든 규칙적으로 들으려 했던 모습 칭찬해요ㅎㅎ

 

 

가장 고마운 사람

 

아뚜야: 셜리케잇님. 분임할 때도, 일정을 결정할 때도 든든했어요.

 

셜리케잇: 조장님. 저도 사회에서 여러 모임이 있고 총무도 하고 회장도 해봤지만. 이렇게 이 제각각의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저희 하나하나를 다 배려하시면서도 묶으시는 것을 정말 잘해주신 거 같아요.

 

포쇼니: 뚜야님. 처음 보는 사람들이고 오프가 아닌 온라인으로 주로 만나는 거라 모으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최대한 모으려고 하셔서, 저라면 이렇게 못 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수업 경험도 많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열의와 진심이 초보들만 있어서 뚜야님과 히용님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히용님, 케잇님. 제이님.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톡방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고. 저희가 조용한 팀이었는데 자료도 공유해주시면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히용: 조모임을 엄청 고민하고 했던 거여서. 이 정도의 시간을 쓰고 신경을 쓰면서 과연 할만할 것인가 고민. 관계를 맺어간다는 것이 부담이었습니다. 극 I라. 근데 새벽디제이님 글을 여러 번 읽은 거 같아요. 제이님의 필력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마젤토브님이 다른 조원분들 중에서 가장 오래 남으실 것 같아서 고마운 분. 포쇼니님은 약간 선의의 경쟁자 같은 느낌. 그리고 아뚜야님은 미시적인 것을 잘 말씀해주셨던 거 같아요. 저는 약간 거시적이어서. 저도 아뚜야님처럼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생각. 

 

30억부자: 조장님이 가장 고마웠습니다. 저를 깨워주심. 저는 말하고 이런 거 잘 못하고 있었는데, 계속 저의 존재를 조원들에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셜리케잇님은 성동구 주민이시고 남자분이셔서 제가 의지를 많이 했고. 미짱님은 숨은 고수 같습니다. 마젤토브님은 수다쟁이 편한 친구 같은 느낌. 항상 밝으시고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디제이님은 분위기도 있으시고 전달력도 있으시고. 여러 가지고 장점이 많으신 분. 히용님은 저가 다시 젊어지면 히용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낭만하늘님. 궁금합니다. 포쇼니님. 임장 관련해서 함께 하자고 이야기해주실 때 너무 감사했어요. 같이 임장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오늘 혼자 흑석동 다녀왔습니다. 

 

포유앤미짱: 저는 첫 모임이어서 낮설고 떨렸습니다. 너무 떨려서 목소리에서 염소소리가. 월부 첫 모임이었는데 너무 좋아서 감사드립니다. 조장님. 계속 저희를 이끌어주시고 나눔을 주시고. 끝까지 저희들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쇼니님. 아이가 아직 어린데 아침마다 하루 목표 적기로 저희 톡방을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낭만적인하늘; 조모임을 통해서 한 분 한 분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톡방 참여를 많이 못한 것 죄송해요. 근무하다보면 타이밍을 자꾸 놓쳐서 참여를 못했습니다. 다음 번에 또 만나면 그때는 더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임장도 정말 같이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마젤토브: 이번 강의 잘 몰라서 좀 어렵고 쉽지 않았습니다. 저도 원래는 기버기질인데, 그걸 잘 못하는 거 같아서 포기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조모임 덕분에 멀리 올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유종의 미를 이렇게 거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량주 히용님, 뚜야님. 가치성장주인 조원분들 만나서 같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신 차리게 됐고. 많이 배웠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부분이 너무 감사합니다. 히용님을 만나게 된 게 감사합니다. 실력과 노하우, 방대한 지식을 나누어 주신 것에 감동했어요. 덕분에 아무 생각없이 3주동안 끌려왔네요. 그런데 강의 끝날 때 동기부여가 생겨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포쇼니님은 카톡방에서 따뜻한 마음, 푸근한 마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30억부자님은 내적친밀감. 좋은 친구 같아서 너무 좋았고. 셜리케잇님은 뚜야님을 잘 도와주시면서 중심역할을 잘 해주셔서 감사했고, 지식도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님도 앞으로 더 알아가면 좋겠고. 미짱님은 성품이 너무 좋으셔요. 배울 점이 많은 언니 같은 느낌. 새벽디제이님은 같은 아이 키우는 맘으로서 연결되어 있는 느낌. 멋진 언니를 만난 거 같은 느낌입니다. 앞으로 함께 잘 지내고 싶습니다다. 아뚜야님 기버로 한 달 동안 열심히 해주시고 변동도 많은데 잘 이끌어주시고 마무리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새벽디제이: 이번 조모임 너무 좋았고, 저는 역시 인복이 많아요. 너무 다들 진지한데 다들 초보여서 제가 잘 묻어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히용님. 젊으신데 배우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 도전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걸 또 조원들과 나누려고 하시는 모습이 기버의 역할을 너무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했습니다. 포쇼니님이 너바나님 책 빌려주셨거든요. 이거 돌려드리기 위해서라도 저희 다시 만나야 해요. 포쇼니님과는 내적 친밀감뿐만 아니라 외적 친밀감까지. 처음 만날 때부터 오랜 친구를 만난 느낌. 첫 임장데이트 상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0억부자님은 항상 숙제 다 해놓고 기다리는 학생 같은 느낌. 채탕방에서는 조용하신데, 뭔가 다 해가지고 오시는 스타일. 낭만적인하늘님 임장 때 못뵈서 아쉬워요. 잠시 쉬시고 다시 돌아오셔서 좋은 투자자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케잇님. 저의 옆 단지에 살고 계셔서 내적 친밀감. 조근조근 잘 설명해주시면서 임장 때 든든한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젤토브님. 햇살을 몰고 오는 사람.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시는 분. 그리고 사춘기 아이에게 했던 욕. 아이가 맘 상하게 하고 나가는 뒤에 대고 한 템포 쉬고 “사랑해!!” 이러면, 처음에는 아무 반응이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 좀 더 지나면 “나두” 이렇게 변한답니다. 우리에게 모든 조장을 역할을 나누셨지만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면서 고군분투하신 뚜야님. 감사드려요. 저희들이 뚜야님 없을 때만 톡방에 나타나서 대화하고 사라지면, 나중에 오셔서 투덜거리시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특히 숙제하고 나면 오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낭만적인하늘: 임장을 같이 못해서 너무 아쉬웠지만, 마지막 조모임까지 성실하게 임해주셔서 감사해요. 느리지만 조금씩 따라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과제도 꼬박꼬박 바쁘신 와중에 제출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한 달만 쉬시기!! 그리고 다음달에는 꼭 돌아오셔서 임장과 임보에 도전해 주세요!


마젤토브: 우리 조의 분위기 메이커. 제이님 말씀처럼 햇살을 몰고 오시는 분. 환해집니다. 항상 웃는 얼굴이셔서 그런 거 같아요. 수업 시작할 때쯤 많이 힘드셔서 혹시나 달아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오히려 저희에게 즐거움과 밝음을 선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해 안에 꼭! 투자하세요!!


새벽디제이: 항상 지적인 느낌을 풍기시면서 말씀하신 제이님. 글도 마찬가지. 역시 책을 많이 읽어야 해 ㅎㅎ  필요할 때 정확하게 상황파악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토브님과 함께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시는데 일조하신 일인입니다. 감사해요. 올해 안에 역시 투자를 반드시 하시는 걸로!!  “사랑해!!”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셀리케잇: 조모임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항상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랄까? ㅎㅎ 그리고 직업적인 특성상 저희들에게 좋은 특급 정보 알려주셔서 너무 꿀팀이었습니다! 감사해요! 저희 조원분들 중에서 가장 많은 종잣돈을 가지고 계시니! (금액까진 안 밝혔으니.. 이 정도는 말해도 되겠지?? ㅎㅎ) 지금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곳에 반드시 투자하세요!!


포쇼니: 케잇님이 흔들리지 않는 아빠 같았다면, 저희 조에 따뜻함을 주는 엄마 같았던 쇼니님. 감사합니다. 매일 목표적기로 아침을 열어주시고, 다른 조원분들의 고민이나 걱정에 따뜻하게 반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지금 제일 적극적으로 투자를 검토하고 게신 분! 꼭 올해 안에 지금 보시는 곳 중에서 가장 좋은 곳에 투자하시길 기원합니다!!


포유앤미짱: 염소소리 때문에 저희를 즐겁게 해주신 미짱님. 저는 오히려 미짱님이 말하고 싶지 않은가 생각했어요. 근데 그게 긴장하신 거였다니. 아.. 제가 눈치를 빨리 챘어야 했는데 ㅎㅎ 그럼에도 해야할 말씀을 너무 잘 해주신 미짱님. 감사합니다. 분임할 때 같이 걸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따뜻했던 길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미짱님도 올해 안에 반드시 꼭 투자하시길요!! 전세 뺍시다!!

 
히용S2: 저희 조의 브레인 히용님. 나이는 가장 어린데 물어보면 다 나와 ㅎㅎ 진짜 어떻게 그래요? 저희 조원들이 모두 부러워하다 못해 존경을 ㅎㅎ 앞으로도 넘어지거나 쓰러지지 마시고 우직하게 나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올해 안에 반드시 4급지로 갈아타시길! 저의 짧은 지식을 채워주시고 조원들에게 많은 정보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30억부자: 조용하지만 강하다! 늘 차분하시고 조용하시지만 부르면 달려오시고, 부탁드리면 거절하지 않고 늘 선뜻 받아주신 부자님. 너무 감사했어요. 이번 조모임 할때 많이 체계적이 되고 차분해졌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더욱 열심히 사셔서 탄탄한 투자자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반드시 하실 수 있을 꺼라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108조 조원 여러분. 한 달 동안 너무 애쓰셨고요. 부족한 조장을 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달에도 더욱 화이팅해서, 올해 안에 모두 1호기 성공담을 써보아요.

포기하시면 바로 달려갑니다! 뒷목 잡아 끌고 올거에요 ㅎㅎ  

한 달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댓글


포쇼니user-level-chip
25. 03. 30. 00:51

뚜야님, 이걸 다 정리해주시다니 ㅠㅠ 챗 GPT 보다 더 꼼꼼해요ㅠㅠ 한 달 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그 마음, 도움 잊지 못할거에요~~~

포유앤미짱user-level-chip
25. 03. 30. 04:47

85기 108조 조장님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거우셨을텐데 끝까지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자의 길 오랫동안 함께 해요. 2025년 1호 성공하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