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처럼 따뜻함을 전하고 싶은 부자해담입니다.
어느 덧, 열기 4주차 조모임을 했습니다.
저희는 조모임을 모두 오프라인으로 해서 조원들과
더 정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조원분들이 초수강생이셔서
강의 듣고 과제하는게 쉽지 않으셨을텐데
각자 시간을 쪼개서 강의 듣고 과제도 하셨습니다.
진짜 너무 너무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게다가 조모임 후에
날씨도 추운데
임장까지 하시는 열정.. 정말 최고에요
덕분에 저도 처음 월부할 때 생각도 나고,
그 때 어떤 마음이였지..
생각하며 다시 신발 끈을 동여매게 됩니다.
조모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열기는 월부에서 고향같은 강의이고 조모임같아요.
서로 처음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래 오래 월부 안에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한 달 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
실준과 내마기 강의도 화이팅입니다.!!!
3초 가입하고, 평범한 월급쟁이들의 부자 습관 만들기를 이어보세요.
35만명이 월부에서 함께 읽고, 쓰고, 대화하며 부자 습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댓글 2
조장님 정말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젠가 조장님 같은 조장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아이고, 과찬이십니다. 썰이님이 항상 호응도 잘 해주시고 강의, 과제도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썰이님은 저보다 훨~~~씬 좋은 조장님 될 수 있어요..우리 다음에 조장 모임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