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투기 마지막 조모임을 하였습니다. 월부 생활을 하면서 매월 느끼는 거지만 한달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서투기 6천만원 투자해서 8억 벌조 조장님과 조원분들과 한달 간 부천 원미구를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우리 스스로가 정말 많은 힘들 상황 속에서도 투자를 위해 이렇게 노력을 하는구나 라고 주변 동료분들을 보면서 많이 느꼈고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조모임 질문에 강의 듣기 전후 달라진 점과 성장했다고 느낀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힘들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기한 내 강의,과제, 임장를 잘 해내어 한 단계 더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이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투자라는 우선순위를 지키기 위해 우리 조 모두 한 달 간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조장님께서도 조원 분들에게 임장, 임보, 투자를 위해 좀 더 나은 방법,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이번 한 달도 알찬 한달을 보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말에 모두 어떤 사람이 되었을 지 적어서 이야기 하는 순서에는 모두가 올해 투자를 실행에 옮긴 한 해를 보냈다고 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68조 조원 분들 모두 올해 꼭 투자해서 실전 투자자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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