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목실감

목 : 임보, 유리공 지키기

실 : 임보, 유리공 지켰다

감사일기

  1. 무려 역삼역 근처였는데 부담 없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메가커피 감사합니다. 할메가미숫커피는 내 스타일이 아니였다.
  2. 아침부터 일정 소화하느라 정신 없었을텐데 함께한 모든 순간 배려해주고 좋은 추억 만들어 준 유리공 감사합니다. 너무 소중한 선물과 편지도 고마워요
  3. 전쟁터 가기 전 꿀 휴식 같아 더 행복한 요즘 감사합니다. 와중에 운동 소홀히 해서 죄책감 드는데 잘 쉴 수 있게 튼튼한 몸뚱아리 감사합니다. 

댓글


허씨허씨user-level-chip
25. 03. 31. 01:53

너비님 빠이팅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