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처럼] 3/31 감사일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가 주어짐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먼길을 돌아 출근하는 길. 늦지않게  출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감정이 올라올 때 한숨 쉬어가는 마음의 여유를 갖도록 생각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밤사이 무탈한 노부모님들께 감사합니다. 

부서가 쉼이 있어 감사합니다. 

짬시간에 해낼 수 있는 것이 있어 감사합니다. 

외부망이 할 수 있게 열려주어 감사합니다. 

도망가지 않아 감사합니다. 

다짐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댓글


동기유발user-level-chip
25. 03. 31. 11:47

조장님 빠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