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만에 다시 돌아와 들은 내마기 오프닝 역시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진리는 변하지 않듯 입지+연식이 중요하다는 것은 늘 강조해주셔서 머리가 콕 박혔습니다.
다만, 입지가 어디가 더 좋은 곳인지 비교하는 것이 여전히 숙제입니다.
그 외에도 자음과 모음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10년간 매매, 전세 오르지 않은 곳은 저가치 아파트다!'라는 말씀 덕분에 내마기를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호기가 있지만, 더 좋은 입지로 갈아탈 생각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과연 내가 지금의 아파트보다 더 좋은 곳을 찾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하나 있는 보금자리마저
내 손으로 버리게 되진 않을까 걱정이 됐거든요. 근데 자모님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저가치 아파트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고 있단 걸 알았습니다.
내마기를 시작으로 부디 경제적 자유의 첫단추를 잘 끼우게 되길 바라며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댓글
단팥빵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