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제목 : 입지가 좋은 곳에 싸게 산다면 최고!!!
안녕하세요?
언제나 “안녕👋" 하기를 바라는 리안녕입니다.
너나위님 오프닝 강의에서와 같이 자음과 모음님도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음과 모음님 오프닝 강의도 정리하고 넘어가야겠죠?
- (소형평수)1인 가구, 신혼부부 OK, 4인 가구는 X,
선택이 좁아진다
=> 같은 예산이면 30평대 추천
(지역과 상관없이 선호도 가장 높다)
- (지방) 입지+연식 고려하여 20평대도 OK
- (상급지 10평대) 강남, 송파, 서초급지에서 10평대
초반 매물들도 충분히 내집 마련 가능
단, 예산에 맞고 싸게 산다는 전제
- (주.복) 베란다X, 용적률 높음, 상업지구, 인테리어가 어렵다, 브랜드에 따라 사용하는 자재가 차이가 난다, 등등
- (아파트)사람들은 아파트가 균질하게 모여있는 환경을 더 선호한다,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 하기 좋다, 거래량이 주.복보다 많다, 등등
=> 주.복은 아파트와 다르지만, 연식이 좋은 주상복합+입지가 좋은 주.복도 충분히 내집으로 살 수 있다.
단, 어떤 위치냐에 따라 다르다.
- 모든 사람이 신축에 살지는 않으며, 따라서 구축에 대한 수요도 당연히 있다.
- “구축을 사도 괜찮을까요? → ”구축 중에 어떤 아파트를 고를까요?" 로 질문을 바꿔야 한다.
=> 구축을 고려할 때는 10년 동안 전세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해 보면 된다.
(하남,미사)
- 연식이 좋은 것을 사라
- 강남에서 멀어질수록 입지가 좋지 X, 강남>송파>강동>미사>하남
- 같은 가격으로 강동에 살 수 있다면 입지가 더 좋은 곳에 내집 마련 하는 것이 좋다.
(별내,다산)
- 8호선 교통 호재가 있다.(잠실 직통)
- 별내(강남 54분, 23년식 11.5억), 다산(강남 47~60분, 59' 8.5억)
- 현재 성동구 아파트 84' 11.5억, 동대문 아파트 59' 8.5억으로 매수 가능한 아파트가 있다.
- 같은 예산이면 입지 좋은 곳으로 해야 하지만, 다산, 별내에(외곽 신도시) 내집 마련하는 것도 괜찮다.
단, 신도시의 아파트 연식이 낮아졌을 경우, 서울의 입지 좋은 아파트들이 땅의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매수
- 앞으로 갈아타기를 입지 좋은 곳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 외곽 신도시 내집 마련 OK, 같은 가격이면 서울과 비교해서 최대한 찾아보고 결정
* 경기도 지리를 잘 몰라서 맞게 정리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 신고가(전 고점 찍은 아파트)로는 매수 X
- 급매든 가격 조정이든 할 수 있는 것 다해보고 매수 O
- 한 두번 거절 당해도 포기 하지 말고, 단지 안에 있는 모든 물건 보고 협상해야 한다.
- 1,2급지 내집 마련시 장기보유O, 예산O, 원리금 감당O, 실거주 목적이라면 2000만원이라도 싸게 사려고 노력해라.
=> 내 예산에 맞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라면 내가 사는 가격이 신고가를 갱신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매수하라.
단, 가격 변동이 있을 수도 있음을 알고 매수(시장의 변동성에도 내 생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매수)
=> 6개월 안에 내집 마련하면 정말 빠르게 하는 것. 조급함이나 대출 때문에 가치가 없는 집을 급하게 사지 마라.
내집 마련할 때 한 번쯤 궁금했던 것들을 자음과 모음님 덕분에 조금 알아가는 것 같네요.
이제 곧 1강이 시작될텐데,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도록 강사님들 잘 따라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를 통해 “가치가 있는 입지를 고르는 법” 이것 하나는 꼭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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