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랑스2입니다.
우리 조는 모두 차분하고 낯가림도 있고, 조용한 사람들이 모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2주차를 넘어가면서 조금 친밀감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아직 얼굴을 못본 부자직원님과 바리님이 있지만 이번주 임장 때는 부자직원님을 만날 것 같고,
바리님은 아쉽지만 지방에서 일요일에만 올라오기 때문에 만날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아쉽네요.
그러나.. 과제를 눈앞에 두고 있다보니 마음이 무척 바쁩니다.
못다한 얘기는 잠시 미뤄두고 먼저 제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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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권유디님 강의를 듣고 각자의 의견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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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보충하려니 그때의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ㅠㅠ
앞으로는 바로바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댓글
ㅋㅋㅋㅋ 랑스님~ 여기에도.......... 보충이.. ㅎ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몇글자라도 후기 작성해보시려는 시도!! 너무 멋지시고.. 좋으신것 같아요... 역시.. 실천가!!! 랑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