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50대 투자자 달의여신입니다.
자실을 하며 의욕이 많이 떨어져 있어
몰입하고자 하는 마음에
서울투자기초반 조장에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임장지도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가려고
언덕이 많은 관악구를 신청했습니다.
이런 저의 마음을 아셨는지
제게 조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중한 59조 조원분들을 만나게 되었지요.
월부~~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달 제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강의 잘 듣고, 재미있게 임장하고, 좋은 동료 만들자!!
다행스럽게도 제 목표는 이루어졌답니다.
우리 59조의 조이름은
5호라~ 관악9, 넌 내꺼! 로
60대 후반의 고야님을 비롯하여
현자님, 멈추지말고달려, 나도달성님, 한라산호랑이님,
주연동글님, 채슬희님, 숑숑숑앤지님,
휴이님, 그리고 저 달의여신이 함께 했고,
소중한 동료로 남게 되었습니다.
1주차
분임을 가기 위해 루트를 모두 그려보자고 했는데
처음 루트를 그려 본 분들까지도
모두 제출해 주셔서 깜짝 놀랐지요.
감동 받았답니다 😂
감동은 여기서에서 그치지 않았지요.
분임을 가는데 무려 10명의 조원이 모두 참석해 주셨답니다.
시작점에서 발도장을 찍고,
준비 운동을 하는데 행복한 웃음이 절로 새어 나왔답니다.
부산, 청주에 거주하시는 조원분들도 참석해 주셨고,
아이를 달래 놓고 함께 해주신 조원님,
그리고 가족여행 다녀 오신 뒤 여독도 안풀렸는데
함께 해주셔서 감동이었답니다.
2주차
고통스런 단임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엔 앗싸~~
단지 몇개 안된다며 좋아했는데
단지를 오르기 위해 등산을 해야 했고,
이 단지에서 저 단지로 가기 위해 오르락 내리락
여러 번 거쳐야만 단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내 슬개골은 힘들다며 아우성 😭
하지만 2주차도 10명의 조원이 모두 참석했기에
서로 응원하며 무사히 단지 임장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3주차
단임을 겸한 조모임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투자코칭을 받으러 가는 분,
육아때문에 참석 못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부득이 하이브리드로 진행했지만
역시나 일정 맞춰 참석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4주차
아쉬운 마지막 조모임….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갔다 느낄 정도로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돌이켜 보니 우리 59조 조원님들 덕분에
즐겁고 활기차게 한 달을 잘 보낸것 같습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소중한 우리 5959조 조원님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투하시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우리 5959조를 응원하며…. 제 마음을 전합니다.
댓글
달의여신님 한달 서투기 고생많으셨습니다:) 지투기 한달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와~~이렇게 1주차때부터 회고해주시니 한달전임에도 왜이리 후루룩지나가고 오래된 추억같죠??아른아른거려요..하나하나 편지도 써주시다니요>< 소중하게 간직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조 꽉꽉차있으니 너무 좋아요ㅎㅎㅎ5959화이팅!!
진짜 후루룩! 한 달 추억 가슴에 품고 같이 쭉 함께 힘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