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국 해내는 투자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늘은 더” 입니다.
이번 조모임은
다들 헤어지기 아쉬운
마지막 4주차 조모임이었는데요.
조모임 주제 중
현재 부동산 시장 사이클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디에 속하는지에 대해
조원분들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대구는 매매는 횡보하고
전세는 횡보 또는 오르고 있기 때문에
겨울에 속한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다른 분들은 본인들이 보고 있는
단지기준으로 겨울, 가을-겨울, 여름 등
다양한 얘기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지역은 전체적으로 매매, 전세가 흐름을
보고 판단할 수 있지만
조금 더 자세히 단지들까지 들어다보면
선호도와 가치에 따라 매매, 전세가 흐름이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로
4개의 임장(분임, 단임, 매임, 전임) 중
본인이 어렵거나 익순한 임장에
대해 얘기를 나눴는데요.
대부분 경험도 많이 없으시지만
이번 미니 임장을 통해서
분임이 익숙한 임장으로 생각하셨습니다.
다행히 다들 처음으로 경험해보신 분들모두
분임에 대한 허들을 낮추게 한거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원분들과 낯간지럽지만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는 사실 평소 표현을 잘 하지 않았지만
동료분들과 감사함을 표현하는것만으로
큰 동기부여가 되고 힘이 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평소 고마움에 대해 잘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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