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왕의 항해일지 #296] 3.31 목실감칭반

 

감사

🙏 오늘도 월요병을 잊게 해준 빡센 회사에 감사합니다^^

🙏 주말에도 나와서 각자 맡은바 소명을 다해주는 후배들에게 감사합니다!!

🙏 점심시간 시세트래킹과 앞마당 원페이지를 정리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 지기 조장방에 초대 문자를 보내주신 클로이님과 반겨주신 부자팡팡 방장님과 조장님들께 감사합니다!!

🙏 최임 제출 D-2 신나는 스터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앞마당 관리에 대한 튜터링을 해주신 적튜님!! 함께 해준 쩍쩍스!! 감사합니다!!

🙏 늦은 시간까지 함께 열의를 불태우는 와이프에게 감사합니다!

칭찬

👍 더디지만 하나 하나 새로운걸 해나가는 의지를 칭찬해!!

반성

😭 아직도 단지 분석을 다 못했다 ㅜㅜ 반성하자!! 튜터님 말씀대로 내일은 일단 결론 파트로!!


댓글


투명혀니user-level-chip
25. 04. 01. 15:20

지투실 들으시나요? 저는 이번 지기 듣습니다. 함께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