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끝투 징기스타입니다.
벌써 3주차!
조모임이 어제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월부에서 하는 활동 중
가장 선호하는 활동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뜨거운 3주차 조모임 후기
들어가보겠습니다
출발~
먼저 감사인사를 시작으로
조모임이 시작됐었죠
이번에 조장을 맡으면서
감사하게도
역대급 조원분들을 만났다고
조원분들께 계속 얘기 중인데요
정말 이번처럼
뭘 하자고
뭘 해야한다고
말 하나도 안하고
그냥 자동으로
과제 완수율 100%르 찍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물론 제가 힘들 덜 든다 얘기했을 때
조 동료분이
"그만큼 저희가 힘들어요"
라고 말씀해주셔
살짝 민밍했는데요
더 잘하겠습니다 9벌스!
저는 조모임 중
가장 선호(응?)하는 활동이
강의 내용에 대해
서로 느낀점 궁금한 점들을
얘기하는 시간입니다.
이건 정말 뭐랄까
강의를 씹어먹는 느낌이 다분하더라고요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고
이렇게 조모임을 통해서만 할 수 있죠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일정 기준 이상 되는 곳이라면
가장 좋은 곳에 투자!
이 부분입니다.
참석하신 분들 대부분 언급하셨는데요
강의에서도 나왔습니다만,
저조차도 인상깊은 내용
언급할때 까먹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가끔 비교평가를 하다보면
어디까지 해야하나
이런 고민이 들때가 있는데요
가치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더 많이 저평가 된 물건을 사는 것이
나중에 더 큰 이익을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무한 비교평가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이번 강의에서
NO NO NO NO NO NO
이번 금평구 비교평가할 때
반드시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언급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신 부분!
비교 평가할 때!
단순 등급이 아니라
실제 선호도에 영향을 주는 내용을
상세하게 적어 비교하는 방식이
저는 굉장히 현실적이고
오히려 등급으로 하는 것보다
더 쉽다 느껴졌습니다.
조모임을 하면서 이렇게
제가 놓친 부분을 동료가 언급해주시고
제가 언급한 부분을
동료가 다시 언급해주시면서
이 학습효과는 사실 2~3배가 된다 봅니다.
세상에 어디가서 이런 스터디를
할 수 있을까요?
전 정말 찾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아직도 기초반 강의를
계속
계속
듣고 있습니다.
할때마다 뭐라도 항상 배우는데
어떻게 강의를 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강의만 듣고서는
이런 아웃풋이 나오기 힘들고
역시 스터디를 같이 했기 때문에
이렇게 후기도 적으면서
복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약간 밀린 숙제하듯
조모임 후기를 적어
조금 아쉽지만
진심을 꾹꾹
담아 기억을 남겨봅니다
결국 기억이 다더라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9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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