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월부입니다. 3주차 과제인 미니임장 후기에 대한 내용을 이제서야 적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봤던 동료들을 오프라인으로 처음 만난다니 너무나 설렜습니다. 제가 가장 늦게 도착했는데 뭔가 맞는듯 아닌듯한 표정과 어색함과 반가움이 동시에 보였습니다. 저 또한 임장 자체보다는 그런 첫 만남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미니 임장 자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었기에 모두들 익숙했던 면이 강했던 것 같고, 임장이라는 것이 처음인 분들은 걸으면서 주변의 분위기를 둘러보는 것 자체가 신기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조원분들과 임장, 임보, 투자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생활권의 대장단지격인 곳에도 들어가서 단지임장은 어떤것을 봐야하는지 어떤 것들을 느끼고 나와야하는지를 조장님께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생활권 임장을 마치고 조모임을 하는데 온라인으로는 할 수 없던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소통시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경험담에도 경청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조원분들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같은 지역에 사는 동료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인사하고 주변 생활권을 둘러보며 분위기임장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곧 강의가 마무리 되어가는데 조원분들께서 앞으로 강의를 꾸준히 이어나가시겠다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저 또한 처음 시작하는 동료분들에게서 에너지도 얻고 새로운 기운도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행복님 그날 나눠주신 후기는 정말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귀한 나눔이었어요!! 여러 우여곡절을 겪고 어려움도 있으셨지만 그 안에서 또 배움을 얻고 그 배움도 저희에게 나누어주시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저도 조원분들 오프로 더 자주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한번뿐이라 아쉬웠지만 ㅠㅠㅠ 그래도 월부 안에서 계속 함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