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초반 85기 159조 행복월부] 3주차 미니임장 후기

안녕하세요. 행복월부입니다. 3주차 과제인 미니임장 후기에 대한 내용을 이제서야 적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봤던 동료들을 오프라인으로 처음 만난다니 너무나 설렜습니다. 제가 가장 늦게 도착했는데 뭔가 맞는듯 아닌듯한 표정과 어색함과 반가움이 동시에 보였습니다. 저 또한 임장 자체보다는 그런 첫 만남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미니 임장 자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었기에 모두들 익숙했던 면이 강했던 것 같고, 임장이라는 것이 처음인 분들은 걸으면서 주변의 분위기를 둘러보는 것 자체가 신기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조원분들과 임장, 임보, 투자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생활권의 대장단지격인 곳에도 들어가서 단지임장은 어떤것을 봐야하는지 어떤 것들을 느끼고 나와야하는지를 조장님께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생활권 임장을 마치고 조모임을 하는데 온라인으로는 할 수 없던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소통시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경험담에도 경청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조원분들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같은 지역에 사는 동료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인사하고 주변 생활권을 둘러보며 분위기임장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곧 강의가 마무리 되어가는데 조원분들께서 앞으로 강의를 꾸준히 이어나가시겠다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저 또한 처음 시작하는 동료분들에게서 에너지도 얻고 새로운 기운도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꽁꽁이user-level-chip
25. 04. 01. 22:01

행복님 그날 나눠주신 후기는 정말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귀한 나눔이었어요!! 여러 우여곡절을 겪고 어려움도 있으셨지만 그 안에서 또 배움을 얻고 그 배움도 저희에게 나누어주시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저도 조원분들 오프로 더 자주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한번뿐이라 아쉬웠지만 ㅠㅠㅠ 그래도 월부 안에서 계속 함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