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쉬는의자] 250401.

오랜만에 오프, 쉼 있는 하루 감사.
오전 뒹굴 늦잠.
오후에 동네 동료 투비님 오랜만에 만나 데이트 감사.
1년에 50권 독모 모임으로 즐겁게 앞마당 일상 공유 감사.
 

댓글, 카톡으로 응원주시는 동료분들 감사 :)
 


댓글


방원user-level-chip
25. 04. 02. 06:58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체력 풀충전 하시는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