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다님의 오프닝 강의에 감사하며 후기를 남긴다.
분임과 단임 따로하는 이유는 서로 다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맞다. 분임은 해당 지역의 전체 그림을 그리기 위한 것으로 어느 동네에 더 살기 좋아하나 왜 거길 더 좋아하지? 를 알아보는 것이고. 단임은 단지들에 들어가서 단지 자체의 특성과 선호도를 알고, 투자하기 위한 단지 후보를 뽑아보기 위함이다.
예쁘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공급 란에서 매전지수 표 만들기 어렵다면, 아실에서 복붙하라! 예쁜 것 보다 그 장표를 왜 쓰는지 알고, 거기서 내가 생각하고 알게 된 점을 간단히 정리하는 것이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단지장표에서 내가 이번 임보에 더할 것.
과거에 가격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라. 단지 느낌 적고 남기는 것이 중요하지만, 과거에 상승장 때 언제 올랐는지,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 보기.
서울 경기 광역 중소 번갈아가며 가.
지방에 투자할 거라고해서, 지방만 들입다 파지 말고. 흠… 알면서도 잘 안되는 부분이다.
저축하듯이, 꾸준히… 지방 3번 갔으면 그 다음에는 서울수도권으로 가자. 다음 달은 서울 수도권이구나!
영상을 보니 제주바다님 눈이 아프신 거 같던데, 지금즘이면 다 나으셨겠지?ㅠㅠ 부상(?)에도 라이브를 열성적으로 해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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