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실전반 30기 16조 핫스윙스] 선배 투자자 주자가족, 김인턴 선배님 4강 강의 후기

 

갈아타기 계획과 매수 물건 찾기!

사실 지금까지 임보를 쓰며 언제 투자를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대략적인 투자 가능 금액만 확인하고

매번 나의 투자 상황 점검을 하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스스로 반성한 점은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 항상 투자 상황을 점검해야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내가 가능한 투자금의 최대치를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대략적인, 당장이 아니니 이런 생각으로 그동안 준비하지 않은 것이 어쩌면 좋은 기회가 벌써 지나갔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 물건을 찾는 각 단계를 거치려면 앞서 설명해주신 나의 투자 상황을 점검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전고점! 이 전고점이 단지의 위상을 알기위해 참고할 수 는 있지만

단지의 동마다 전고점이 다름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했던 것 같습니다.ㅠ

동마다 사람들의 선호가 다르고 크게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매물의 정확한 상황파악이 중요함을 알게되었습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낫다?

매도도 내가 하고싶다고 아무때나 하려는 것보다 세입자와의 전세만기 시점을 기준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처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매도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해보지 않았고, 투자를 하기 위한 매수하는

기술 습득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지방은 서울을 매수하기 위한 투자금 마련의 투자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타이밍을 맞추기 위한 준비와

세입자와의 관계유지도 중요하다는 것을 처음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마당 관리를 해야한다!

임장, 임보를 쓰는 이유는 시세트래킹을 하기 위함이라고 들었습니다. 단순히 시세를 나에게 익숙하게 하기 위함이라고만 생각하고 매달 나름의 이유로 정한 지역별 특정 단지들의 가격을 조사하는 것이 무슨 의미였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세트래킹을 좀더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지역별, 가격별 트래킹을 한다면 훨씬 더 직관적으로 단지의 변화를 알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어 큰 배움이었습니다.

그리고 시트에 가격만 넣고 끝나는 것이 아닌, 변화가 감지되면 반드시 전임을 해봐야 한다는 말씀에 200% 공감하며

그렇게 해야 어떤 변화가 왔느지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저 다 올랐으니 올랐겠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좀더 투자자로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어렵고도 어려운 매물임장!

이번 실절반을 하며 가장 큰 배움이라면 역시 급격한 매물임장 횟수의 증가와 매임 예약인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매물임장이 어려워 워크인을 하거나 동료들 예약에 슬쩍 껴서 했던 제가 매임동료와 직접 예약하고 

하루종일 빈시간 없이 움직였던 경험이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데…….

강의를 듣고 좀더 디테임함에서 투자자인지 공부하는 사람인지를 가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전화에 시달리는 부사님들도 딱 보면 알텐데 공부하는 사람이 아닌 투자자로서의 모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 딱 그 부분을 강의를 통해 설명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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