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준반에 감사하게도 조장을 맡게되었습니다. 4월 한달 알차게 보낼 생각에 설렙니다. 감사합니다.
2. 남편이 밤세 앓더니 b형독감이라고합니다. 유리공에 신경못써 미안합니다.
3.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 바빠 속상합니다. 종잣돈 감사합니다.
4. 오랜만에 자실하던 동료와 통화했습니다. 그동안 아팠던 것도 모르고 월부를 떠난 줄 알고 아쉬워했던 것이 미안했습니다.
주위 동료들의 투자 소식을 들을때 얼마나 조급함과 임장하고싶었을까 미안했습니다. 건강이 먼저이니 건강챙기고 몸조리 먼저하고 투자는 길게 오래해요
댓글
ㅋㅋ조장님 저도 3번 조장님처럼 썼어요 ..ㅎㅎ 우리 파이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