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언니의 수술로 반차와 연차를 내고 병원방문과 조카보기에 집중했습니다.
그래도 책을 30분보고, 지투기 오프닝 강의 30분도 들어서 다행입니다..!
조카보느라 조모임을 30분 넘게 늦었습니다. 그래도 반갑게 맞이해주신 조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서투기 22기 17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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