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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모닝은
‘모’아니면 ‘도’일까요.
오늘도 눈뜨니 5시.
딱 5시 반쯤 일어나고 싶은데
6시도 괜찮은데…
이대로 잠들면,
아시죠?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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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후론
대체로
8시 기상
9시 딸래미 어린이집 등원
이었는데요
한달쯤 하고나니
이제 슬슬 정신차리고 싶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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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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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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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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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두고 밖으로 나가봅니다.
세상에나
무선이어폰이 모두 방전이네요.
너바나님
행복 보너스강의를
다시 들으려고 했는데요.
새벽 시간 소중한데.
10분을 지체했지만
다른 이어폰은 못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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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이 풍경
자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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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도
벚꽃이 한창인데
한 송이를
못 피워낸
나무도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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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봤는데
벚나무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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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저 같아서
응원하게 되는
나무였습니다.
봉우리가
맺혀있으니
언젠가
꽃을
피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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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 가면서
지켜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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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산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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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이어폰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것저것
보고
생각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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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침 산책 시간은
이렇게
좀
비워둬야겠어요.
바쁠수록
산책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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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산책하는
야자수그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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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야자수 그늘님 글이 너무 멋지고 읽는 재미가 있습니당~잘 읽고 갑니당!! 앗 그리고 항상 응원합니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