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초 85기 특훈30조 야자수그늘]90일 목표 3일차:: 목실감, 미모닝, 아침산책

 

.

.

.

.

.

미모닝은

‘모’아니면 ‘도’일까요.

오늘도 눈뜨니 5시.

딱 5시 반쯤 일어나고 싶은데

6시도 괜찮은데…

이대로 잠들면,

아시죠? 

…늦습니다.

.

.

.

휴직 후론 

대체로 

8시 기상

9시 딸래미 어린이집 등원

이었는데요

한달쯤 하고나니

이제 슬슬 정신차리고 싶어지더라고요.

.

.

.

어제의 실천

.

.

.

감사

.

.

.

오늘의 목표

.

.

.

이렇게 해두고 밖으로 나가봅니다.

세상에나

무선이어폰이 모두 방전이네요.

너바나님

행복 보너스강의를

다시 들으려고 했는데요.

새벽 시간 소중한데.

10분을 지체했지만

다른 이어폰은 못찾았습니다.

.

.

.

.

.

.

새벽 이 풍경

자주 보고 싶네요.

.

.

.

산책로에도

벚꽃이 한창인데

 

 

한 송이를 

못 피워낸

나무도

보이더라고요.

.

.

.

가까이서 봤는데

벚나무 맞고요.

.

.

.

 

꼭 

저 같아서

응원하게 되는

나무였습니다.

봉우리가 

맺혀있으니

언젠가 

꽃을 

피우겠죠?

.

.

.

내가 매일 가면서

지켜보겠어!

.

.

.

오늘도 

산책 완성!

.

.

.

무선이어폰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것저것

보고 

생각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

이제

아침 산책 시간은

이렇게

비워둬야겠어요.

 

바쁠수록

산책

사색

.

.

.

이상 

산책하는

야자수그늘

이었습니다.

.

.

.


댓글


선늉이user-level-chip
25. 04. 03. 20:55

야자수 그늘님 글이 너무 멋지고 읽는 재미가 있습니당~잘 읽고 갑니당!! 앗 그리고 항상 응원합니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