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뒤 나에게 보내는 응원편지[미라클후윤맘]

 

후윤맘아~

 

2025년이 된지도 어느덧 4개월째에 접어드는구나.

오늘은 4.4 금요일. 그 어느때보다 봄날씨가 느껴지는 화창한 날이야. 임장하기 딱! 좋은 날이지? ㅎ

지난 1월 지투반 이후 집안 일과 직장 일로 인해 정규강의도 못 듣고 제대로 임장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 

그래서 2호기를 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장, 임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뭔가 찜찜하고 나아가지 못하고 헤이해져 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

이대로 그만두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과 함께..

 

그래서 지방투자기초반을 든거잖아?

항상 나이때문에… 체력때문에.. 이것때문에...저것때문에…로 나아가지 못했는데

지금은 그럼에도 이걸 해봐야지..

이거라도 해야지..

하며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니 이 얼마나 다행이야^^

 

후윤맘아, 2호기까지 했으니 3호기, 4호기..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겼으니 그런 마음으로 제대로 된 앞마당 만들어보자.

무엇보다도 나는 네가 다주택자로, 직장인투자자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마음가짐 하나만은 앞으로도 꼭 가지고 생활했으면 좋겠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할수있다는 다짐과 청원구 앞마당 만들면서 4월의 TOP3까지 뽑기! 목표 절대 잊지 말고 끝까지 힘을 내서 제대로된 앞마당 하나 더 추가하자!

나는 요즘의 후윤맘 네가 더 좋아졌어. 더 멋져진 것 같고! 

그 누구보다 내가 너를 끝까지 응원할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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