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기27기6조

  • 무식하면 용감하다

 

겨우 열반기초반을 수강하고 실전준비반을 건너 뛰고 지투기에 도전했습니다. OT에서 후덜덜한 조원의 수강 경헙을 보고 과연 할 수 있을까 의문 부터 들더순요. 그날 걱정에 잠을 재대로 못 자서 그 휴유증으 임장 가는 오늘까지 이어지네요. 강의는 무조건 임장 전 무조건 완강하라는 조장님의 명에 따라 완강하고 분위기 임장 가는 길입니다. 경험이 많은 조원분이 많으니 잘 되겠죠.

 

  • 지방도 서울과 비슷하겠지

오판이었습니다. 짧은 수강 경력에 열반기초반에서 배운 것 중심으로 대구 임장 예정지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광주 강의에서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오늘 분위기 임장을 어떤 시선으로 봐야할지 고민입니다. 배운 기준으로 바라보고 메모하고 기록해볼 예정입니다.

 

  • 체력아

완강하기 위한 정신적 체력과 임장보고서를 쓰기 위한 자료검색 능력에 필요한 두뇌 체력, 입장을 위한 육체적 체력 모두 든든히 챙겨서 지투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느다.

 

 

 


댓글


나마니user-level-chip
25. 04. 05. 08:25

실행력이 좋으십니다~잘 준비하셨으니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시작만으로 이미 절반하신 겁니다!

달의여신user-level-chip
25. 04. 05. 08:28

멋지십니다. 저는 어제 겨우 완강을 ㅠ 다음 차시부터는 델파이님께 자극받아 빠르게 해보겠습니다. 안전 운전허시고 오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