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열반기초반을 수강하고 실전준비반을 건너 뛰고 지투기에 도전했습니다. OT에서 후덜덜한 조원의 수강 경헙을 보고 과연 할 수 있을까 의문 부터 들더순요. 그날 걱정에 잠을 재대로 못 자서 그 휴유증으 임장 가는 오늘까지 이어지네요. 강의는 무조건 임장 전 무조건 완강하라는 조장님의 명에 따라 완강하고 분위기 임장 가는 길입니다. 경험이 많은 조원분이 많으니 잘 되겠죠.
오판이었습니다. 짧은 수강 경력에 열반기초반에서 배운 것 중심으로 대구 임장 예정지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광주 강의에서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오늘 분위기 임장을 어떤 시선으로 봐야할지 고민입니다. 배운 기준으로 바라보고 메모하고 기록해볼 예정입니다.
완강하기 위한 정신적 체력과 임장보고서를 쓰기 위한 자료검색 능력에 필요한 두뇌 체력, 입장을 위한 육체적 체력 모두 든든히 챙겨서 지투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느다.
댓글
실행력이 좋으십니다~잘 준비하셨으니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시작만으로 이미 절반하신 겁니다!
멋지십니다. 저는 어제 겨우 완강을 ㅠ 다음 차시부터는 델파이님께 자극받아 빠르게 해보겠습니다. 안전 운전허시고 오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