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급함을 다스릴 투자자 뿌라운입니다.
월부학교 수강생들과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은
이번주에 가슴 설레이는 문자를 받으셨을 텐데요.

여러번 해보신 분들 말고,
처음 해보신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그런 분들의 마음을
살펴보면,
내가 선배라니!
라는 설레임 49%
근데 나 잘 할 수 있을까?
나 투자 못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해야해?
무서워...
라는 두려움 51%
공존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3개월 전 제가 딱 그랬거든요.
한번 해보신 분들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하면 되~~"
하셨는데,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더 먼저 시행착오를 겪은 걸
말해주라는 조언을 들었음에도
너무 부담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그런 가슴떨림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정말 소소한
선배와의 대화 꿀팁 4가지를 준비했습니다.
1.
역지사지
2.
사전질문 받기
3.
내 경험을 얘기해주기
4.
필살기 준비하기
[역지사지, 수강생은 무슨 마음일까?]
조장님이 배정되면
언제 만날지 얘기를 드리게 되는데요.
일정한 양식이 있는
열중의 독서모임과는 다르게,
질의응답식으로 이어지는
열기 선배와의 대화에서의 핵심은
수강생분들의 질문입니다!!
지금이야,
실전/지투반을 거쳐
월부학교에서의 환경 속에서
질문을 하지 않고 배기지 않을 수 없고,
서포터즈 활동들을 하면서
튜터님/선배에게 질문할 환경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없어서 못하죠?)
몇 달, 몇 년 전,
우리가 처음 월부를
시작했던 시절로 돌아가보면
질문 하나하기가
어렵진 않으셨나요?
질문을 하라는데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선배님은 나를 바라보는데
등에서 식은 땀이 흐르는 그 정적,
너무 어색한 그 모습의
옛날의 내 모습을 떠올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절 00님을 떠올려봐주세요.
🍯
정말 떠오르지 않는다면, 예전 글을 보시면 좋아요!
(손발 오그라듬 주의)
[사전 질문 받기]
마음하나 튜터님과 월천님의
유튜브 홍보 효과인지
이번 열기 수강생 중
초수강생의 비중이
(처음 들으시는 분들)
상당히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열기 조장님들 얘기를 들어봐도
10명 중 8~9명은 초수강생분들이신데요.
그분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
다음으로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할
나를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투자한 경험이 없는데
"선배님은 몇호기 까지 하셨어요?"
역전세로 고생하고 있는데
"선배님은 얼마나 버셨어요?"
아직 취득세 11% 안내봤는데
"선배님은 세금 대비 어떻게 하셨어요?"
등등
내 상황에서는
아직 준비가 안된 질문들,
아직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엄청난 정적이 흐를 수도 있어요.
선배라는 생각에
꿀먹은 병아리처럼
가만히 있는 조원분들도 계시고,
물고를 처음에 트지 않으면
낯가리는 조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러면 마음의 준비와는 무색하게
왜 나한테 질문안하지?
마상을 입게 됩니다.
(미워..)
미리 질문을 받지 않는다면
나를 지키지 못할 수도 있고,
숨막히는 침묵 속에 빠질수도 있어요.
#
그니까 그냥 미리 질문을 받고 준비하길 추천드려요.
🍯
0/00일 00시까지 조장님께 취합 부탁드리면되요
이 양식을 사본 만들기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내 경험을 얘기해주기]
그렇게 질문을 받아보면
생각보다 수월할 수 있는게,
몇 년 전 내가 생각했던 부분이,
몇 달 전 내가 고민했던 부분이,
지난 달 조장님께 여쭤봤던 부분이,
이번 달 동료랑 얘기했떤 부분이,
즉,
그 시절
내가 궁금했고
동료가 궁금했던
부분이 질문으로 나옵니다.

선배와의 대화 때
제가 받았던 질문 리스트인데요.
월부의 시스템에 대해서
앞마당을 늘리는 것 부터
임장/임보는 어떻게 하고
투자의 부분에서
저평가/저환수원리/1호기는 어떻게 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마인드적인 부분에서
슬럼프를 겪거나 어려움은 없었는지
그걸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등등
저희가 궁금해 했고
저희가 직접 경험했고
저희가 겪었던 일들이 다 녹아있습니다.
설령 직접 겪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저희는 옆에 동료들이 있잖아요?
그 얘기를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를 할 때
딱 하나만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단한 얘기를 해주지 않아도,
멋진 얘기를 해줘야 한다는 강박을 갖지도,
내가 투자 못해서 힘들어할 필요도,
나는 성과가 없는데 말해줘도 될까? 자책도,
하지마세요
그냥 겪은 걸 얘기해주시면 됩니다.

#
간접적으로 경험한 얘기를 들려주세요
[필살기 준비하기]
당시 제가 선배대화를 했던
조장님은 저보다 1년 더 월부생활을 한 선배였고,
저희 조원중에서는
경매로 투자를 해서 성과를 거둔 분도 계셨고,
조장님은 아직 수강생들이
월며들지 못해서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사람들에게
어떤 얘기를 드리면
좋아할까?를 고민했었었던 것 같습니다.
1) 열정이 떨어진 조장님께
분에서 텐션이 떨어졌는지 먼저 물어보고
그에 대해서 제가 생각했던 건 어땠는지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선배와의 대화를 하면서도
우리 조장님 진짜 대단하신 분이다.
다른 곳 가면 만나기 어려운 분이다.
저도 도움을 많이 받고 싶다.
등등
조원분들이 우리 조장님을 멋있어해주시고,
그 응원으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독려해드렸습니다.
2) 경매로 먼저 투자한 조원분께

샤샤튜터님이 열반스쿨 기초반 OT때
우리는 백종원 레시피를 배우는 사람들이고,
세상에는 다양한 레시피가 있다고 말씀주셨어요.
우리는 이 방식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몰입하고 있지만,
다른 방법으로 투자를 하고 성과를 얻은 분께는
이 방법도 투자 방법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그분의 말과 질문에 끌려가기보다는
명확하게 오늘 말씀드릴 부분은
백종원 레시피에 대한 부분이라고,
다양한 방식이 있지만
종잣돈이 적은 제가 선택한 방식이
소액투자 방식이라는 점을 먼저 안내드리고
오늘 선배대화를 할 예정이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니 그분도 끄덕끄덕해주시고,
더 격렬하게 호응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3) 아직 월며들지 못한 조원분들께

지금 1주차 비전보드 과제가 한창 진행중이고,
선배와의 대화는 2주차에 진행이 됩니다.
즉 비전보드를 다 작성한 시기라는거죠.
저희도 비전보드를 쓸 때
이거 될까? 하면서 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두개씩 되는 모습을 보고,
아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확신을 가지는 과정이 있었을텐데,
아직 우리 후배분들은
그 생각까지 가지도 못했습니다.
나는 올해는 2390만원 밖에 못 모을 것 같은데?
시스템투자 10채가 가능한거야?
역전세라는데 전세가 상승분으로 투자가 되는거야?
등등
숲이 아닌 나무만 보고 계실 수 있습니다.
그분들의 비전보드를
같이 보면서 왜 그렇게 적었는지
마지막 순서에 얘기를 나누면
본인이 적은 이유와 생각을
나누면서 정리가 되고
참여했다는 뿌듯함을 느끼시는 것 같았습니다.
비전보드가 아니더라도,
후배분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게 있을지
행동을 유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 사람이 지금 시점에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해보기
[정리해보면,]

기초반을 들었을 그 당시
풋풋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면서
옛날의 내게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나눠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1.
역지사지로, 먼저 그분들이 어떤 생각일까?
🍯내가 썼던 글을 찾아보기
2.
서로 당황하지 않게 사전 질문 받기
🍯 '0/00일 00시까지 전달주세요'
3.
과거의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를
경험했던 걸 바탕으로 설명해주기
4.
조원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걸 해보기
🍯 비전보드 등 얘기 나눠보기
한번 해보면 어렵지 않을텐데,
그 처음이 어려울 00님께
이 글을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글을 쓰게 만들어준
시소님의 글도 같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https://cafe.naver.com/wecando7/9136270
선배와의 대화, 질문과 답변 이렇게 준비하세요! [시소입니다]
<지금 꼭 읽어야할 월부 BEST 글>
경기도보다 싼 서울 5억대 아파트 어디?
https://link.weolbu.com/3QeP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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