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불행이 없기를 바라지말고 그런 상황이 닥치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도전으로 받아들여라

1주차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이런말이 튀어나오더라고요

내가 미쳤지!!

아 스트레스 받아!!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

 

토요일(9시-6시) 분위기 임장!

일요일은 생전 처음 보는 임장보고서를 하려고 하니

육체도 힘들고 정신까지 힘들어

터질게 터진 것 같았습니다.

 

책상에 앉았는데 속절없이 시간만 갔습니다.

결과물은 없고..

하루동안 생활권 결론을 못냈고요

결국

다음날 과제 임박해서 

어찌어찌 적어 제출을 했더랬죠~

 

과제를 딱 제출하고 나니

조금씩 평화가 찾아오더라고요

 

아~~

내가 힘들었던 건익숙하지 않아서였다~

힘들었던 시간은 더 나아지려고 한 과정이다

(2강 권유디님의 말씀도, 조장님 말씀도 같은 내용이었답니다.)

 

 

지금은

한번 해보는것이 성장하는 길이다

편안하다면 성장하는게 아니다

지금은 힘든거 맞다

 

"고난과 불행이 없기를 바라지말고

그런 상황이 닥치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도전으로 받아들여라 " by 니체

 

 

지금의 저는

포기하지만 않겠습니다. 

완수, 점찍는 일에 목표를 두고

일단은 해보겠습니다. 

 

지칠땐 좀 쉬고

에너지 올려서 다시 걸어가기!

 

지금은 

잘하려고 하지말고

일단 하기!!!

 

 

초보투자자 CEO 모두 파이팅합시다!

 

 

 

 


댓글


튼튼2user-level-chip
25. 04. 18. 12:24

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도전 ! 우리 모두 화이팅 !!

이켄user-level-chip
25. 04. 18. 20:58

독서님, 먼 곳에서 서울까지 임장하러 오시는 그 열정 하나만으로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은 독서님. 1주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처음 오는 지역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우실텐데 강의도 듣고, 과제도 하고, 임보도 쓰고, 임장도 가고 참 바쁜 나날을 보내셨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이런 생각 당연히 드실거라 생각되었어요. 저 또한 그랬었으니까요. 그런데 저는 이런 마음이 들 때 마다 "그냥 하자! 이거 아니면 내가 방법이 없잔냐! 그러니 불평하지말고 그냥 하자!"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계속 하다보니 어느새 투자 생활이 제 일상에 그대로 녹아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투자도 진행을 하게 되었고... 지금 많이 힘든 것 알아요. 제가 그런데 막 공감하기보다는 "열심히 하셔야 한다. 잘 하셔야 한다. 그냥 하셔야 한다." 이런 말씀만 드려서 죄송한 마음도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안하면 독서님께서 원하시는 목표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요... 그러니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목표 도달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1주차 정말 고생 많으셨고, 2주차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해요. 화이팅입니다 독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