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배경)
늘 바쁘게 열심히 일하고 검소하게 살았다. 그렇게 살면 인생을 잘사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주변에 재테크로 성공해서 여유롭게 사는 동료들을 보면서, 문득 이게 맞나? 나만 열심히 사는데 사는건 그냥 그랬다. 그래서 기초반 재테크 수업을 들으면서 이 책도 읽기 시작했다. 부자 아니 지금보다 적어도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언어과 가치관이 달라져야 할 것 같았다.
(소감) 책 구성은 부의 기초, 가꾸기, 수확 3단계로 어떻게 부를 시작하고 가꿔서 성장시키고, 그 과정에서 나는 어떤 마인드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 지 알려준다. 부는 개인의 시작과 성장과 말년 전 생애 거쳐서 내 생각, 시간의 가치 &관리, 그 부를 다뤄야 하는 내 정신, 과정에서의 도전, 위기 등을 세세하게 보여준다.
1) 시간의 가치 :
-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 말라, 위대한 사람에게도 모두 같은 24시간이다.(p21)
- 특별한 삶은 여가시간을 희생하고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한다.
→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다. 시간을 사용방법, 효과성을 기해야 한다. 지금의 1시간이 10년후에는 더 큰 격차가 될것이라 생각함. 내 가치관, 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을 찾기 시작함.
→ 아침에 출근하면서 대략적인 처리 업무 소요시간 생각, 신속히 처리, 그외 시간 장기적 업무처리+개인( 독서1p, 생각정리)
2) 도전 /용기
-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사람이 되길 기원해라(71), 도전하는 삶이 쓸모있는 삶!이다
- 비극 자체보다 비극을 대하는 우리 반응이 인생을 정의한다.
- 시작이 저항을 이길수 있다
- 부를 일구기 위해 결단의 순간이 늘 필요하다. 부의 자유의 비밀은 ‘용기’다
- 원하는 것을 소리쳐 말하지 않는다면 문은 열리지 않는다(질문)
→ 명상과 운동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 수치와 통계를 활용한 효과성을 분석 , 목표라는 방향성을 잡고 도전과 용기를 내면서 꾸준히 나아감
그것이 부를 이루는 시작이자 부를 일구는 방법임. 그러나 그 과정에서는 무한한 자기 절제, 신뢰, 도전, 시간관리, 가치판단 등 많은 과정들이 필요하다.
부에 대한 욕망은 결국 그 무수한 노력과 인내와 용기, 자기 신뢰를 통해 인간이 성장해야 하고, 그 성장한 인간이
더 부를 가치있게 사용하고 유지할수 있는 것 같다.
전 생애에 거쳐 노력이 필요하고, 이 과정을 거친 사람이라면 마땅히 부가 찾아올 것 같다.
부라는 것을 갖는데 이렇게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하물려 아이을 양육하는 데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인간으로 한 아이의 부모로서 겸허해지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됨.
3) 부의덕목/ 수확
- 부에는 진빠지는 여정이 수반된다. 끝까지 밀어붙이는 내면의 힘(강단)이 필요하다
- 부자의 필수기술: 부정적인 사람으로부터 나를 보호
- 자신의 운명을 빚는건 자기 결정의 순간들이다(망설임x)
- 나는 운명을 결정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 운명이 다른사람에 의해 결정되지 않길 바람.
- 감사+확신 은 싸움에서 승리/ 부자의 공통점
- 숨을 거둘때 시도하지 않은 자신에 대해 느끼는 심정, 영감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라
→ 부는 인생의 긴 여정 속에서 자기 절제와 수양을 통해 얻어진다, 그 과정에서 명상으로 나의 중심을 잃지 않고
도전하고 극복해 나가면서 선택들의 순간이 쌓이면서 일궈지는 것이다.
부는 자기수양이며, 수양의 노력의 댓가로 얻게 되는 것 같다. 성장, 성찰, 끈기,인내, 희생, 용기, 판단, 기여,만족감
7장의 정원사의 유산을 읽으면서, 부의 과정에서 인간의 삶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는 시간을 들여 삶을 이룩한 사람이며,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태도를 익힌 사람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정원사의 죽음과 삶의 가치, 부의 가치는 값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뒷부분을 먼저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터져 한동안 멈추지가 않았다. 인생의 여정과 부의 여정이 달라보이지 않아서이다. 누구의 인생에든 굴곡,희노애락이 있다. 부도 그 과정을 함께 겪는 친구 동반자 같은 느낌이 들고
과연 나도 인생을 마감할 때 남길수 있는 가치는 무엇이 있을까? 지금 나는 누군가에게 전달해줄 만한 가치 있는 것은 있는가 반문하게 되었다. 문득 부모님도 생각이 났다.
도전과 용기로 시작하여 중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결코 쉽지않지만 함께 하나씩 하면 자신감도 생길 것 같다. 몇번을 읽어도 좋은 책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시간 관리 : 통계와 데이타를 기반으로 업무와 개인시간을 명확히 구분/ 업무를 집약하여 효율적으로 시간관리
- 내면의 힘 기르기 : 운동(필라)+ 명상을 통해 영감기르기 → 1주일 2회, 정기적 명상, 산책 시간 할애하기
- 생산성 증진 : 확언, 이미지화, 실행목표 구체화 → 아침 확언+ 1감사 (만족감 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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