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RH코리아
3. 읽은 날짜: 25. 5. 30. ~ 6. 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_ 직장생활 N년 차, 당신의 현주소]
#노후준비 #가족 #투자인식
투자에 대한 시각이 ‘한 방에 인생역전’과 같은 잘못된 인식에서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다. 그렇게 바뀐 시각이야말로 앞으로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만나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투자의 제1 목표가 부자가 아닌, 노후 준비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투자는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것이 된다. ‘에잇, 어렵고 위험한 투자! 그냥 부자 따위는 안 돼도 좋아!’라고 생각하는 대신,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서라도 투자는 반드시 해야만 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으니 말이다.
돈을 벌고 굴려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대로 살면 나와 내 가족에게 경제적 위협이 닥칠 수도 있기에 투자해야 한다.
[6장.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자본주의 #약육강식 #인식의전환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라면 더 노력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면 되지만, 내 힘이 미치지 않는 영역의 일이라면 내 생각을 바꿔야 한다.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뭔가가 잘못되었다고 목소리만 높여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정의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에 관한 문제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인식 전환이 투자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아는 것보다 중요할 수 있다.
인식의 전환이 변화의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되기 때문이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것의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고 그렇게 된 원인과 과정, 결과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야겠다고 마음먹길 바란다. 사나운 맹수와 독충이 우글거리는 아마존 열대 우림 속에서 ‘약육강식의 생태계 원리’가 옳지 않다고 외쳐봐야 무슨 소용이 있는가. 그곳을 떠날 수 없다면, 정글에서 생존하는 법을 찾아 나서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책을 읽고 열기반 강의를 다시 듣는 기분이었다. 월부 입성 전 잔잔바리로 했던 각종 투자들은 항상 일확천금을 노리고 했었는데 이제는 번트를 쳐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월부에서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월부은 책에서도 투자에 대한 시각이 ‘한 방에 인생역전’과 같은 잘못된 인식에서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다. 는 포인트에서 다시 한 번 한 방을 노리기보다는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 회사를 다니면서 학연, 지연 등 입사 초기에는 회사 내에서 내 힘으로 바꿀수 있는 것이 없겠구나라는 생각에 좌절감을 느낀 적도 있다. 하지만 책에서도,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라면 더 노력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면 되지만, 내 힘이 미치지 않는 영역의 일이라면 내 생각을 바꿔야 한다.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라고 책에 나오듯이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것은 현실 그 자체이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인풋 대비 아웃풋이 나올 수 있는 일인 즉,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삶에 내 에너지를 쏟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에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은 소모적이란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어떤 협상에서든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서두르지 않는 것! 부동산에서 협상은 중요하나 조급함 대신에 매도자가 집을 팔려고 하는 이유를 물어보거나 중개소 사장님께 등기부등본을 보여달라고 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매도자 입장에서 어떤 설득이 통할지 고민해야겠다!
- 부동산 사장님과 매도자, 집을 보여주는 세입자 등 투자를 하며 만나는 모두에게 예를 갖춰야겠다.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
- 투자자로써의 기본인 대출 가능액 등을 점검하며 가용 자금을 꼭 확인해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67) 아파트는 시장에 엄청나게 많은 수요가 몰린다고 해도 완성품을 즉시 공급할 수 없는 재화다. 아파트란 것은 필요하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뚝딱 지을 수 있는 게 아니다(빌라나 다가구와는 달리 감리가 엄격하고 건설 기간도 꽤 길다). 다시 말해, 늘어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급이 이뤄지는 데 꽤 긴 시간이 소요된다는 게 아파트의 특징이다. 이처럼 수요와 공급 간 시차가 발생하다 보니,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기간 동안 시장은 냉각(공급>수요)과 과열(수요>공급)을 반복하게 되고, 정책도 이에 맞춰 시행된다.
→ 아파트 시장의 가격 사이클이 생겨나는 이유.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