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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개강]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열반기초반 87기 6조 위드니입니다.
3강에서는 주우이 멘토님께서 ‘투자 수익의 차이를 가져올 수 있는’ 수익률 보고서를 왜,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주셨습니다.
작년 겨울 첫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모든 게 다 외계어 같고..ㅎㅎ 어느 아파트를 선택해야 하는지부터 막막했었는데요..! 네 번의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나서 주우이 멘토님의 강의를 다시 들으니, 귀에 들어오는 내용이 배로 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동시에 우리가 ‘왜 입지를 분석하고, 임보를 쓰는지,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초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 튜터님들께서 ‘투자는 매수가 전부가 아니며, 특히 가치성장투자의 경우에는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요. (너바나 멘토님께서도 2강에서 ’버티지 못해서 돈을 벌지 못하다'고 하셨죠!)
급변하는 시장 상황과 그에 따른 사람들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잘 보유하기 위해서는, 내가 투자한 물건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투자에 확신을 심어주는 수익률 보고서와 임장보고서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주우이 멘토님께서 ‘의미없는 경험이 없듯이 의미없는 임장도 없다’고 하신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실전준비반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하면서 배정된 첫 임장지였던 수지와 열중반 조장님께 추천을 받아 선택했던 두번째 임장지인 평촌을 임장하면서, 두 곳 모두 제 투자금으로 불가능한 지역이라 의욕이 조금 떨어지기도 했었는데요T_T
그런데, 이후로 들은 강의들마다 거의 모든 강사님들께서 수지와 평촌에 있는 아파트들을 사례로 들려주시더라구요! 반가움과 함께 아는 지역이 늘어갈 때의 기쁨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의미없는 임장이 없다’고 하신 말씀에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아직 임보를 쓰면서 수익률에 대해 고민해보거나 저환수원리에 입각한 제대로 된 결론을 작성해본 적이 없었는데요. 주우이 멘토님께서 시작점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신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번 수익률 보고서에서 결론 쓰기를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받는 만큼 일하는 월급쟁이가 아닌 ⭐벌고 싶은 만큼⭐ 일하는 직장인 투자자가 되기 위해, 0순위 유리공을 잘 돌보면서 느리더라도, 저만이 속도로, 배운대로 해나가보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강의 해주시는 주우이 멘토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