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게으르게 살지만 부자는 되고싶어 [제이든J]

25.06.25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게으르게 살지만 부자는 되고 싶어 / 예프리

저자 및 출판사 : 예프리 / 모티브

읽은 날짜 : 25.06.2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환경설정 #이직 #스토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예프리

첫 계약직 월급 170만 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원하던 연봉을 받게 되었지만, 삶도 통장도 여전히 팍팍했다. ‘남들 말대로 착실히 살아왔는데, 왜 내 삶은 나아지지 않는걸까?’ 그때 깨달았다. 월급만으로는 절대 내 삶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서울에서 월급만으론 내 집 한 채 갖기조차 힘든 현실에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라는 사실을.

 

하지만 자린고비처럼 아등바등 살고 싶진 않았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재테크대신, 오늘의 행복과 미래의 여유를 동시에 준비하는 재테크를 시작했다. 자동으로 돈이 쌓이는 시스템을 구축한 덕분에, 자는 동안에도 배당금이 들어오고 주식 수익률은 매년 +10% 이상을 기록 중이다.

 

 

게으르게 살아도 괜찮다. 그만큼 내 돈이 더 열심히 일하게 만들면 되니까.

누적 조회수 1,200만 회 경제 인플루언서 예프리가 전하는, 달콤하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

나는 생각보다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다. 매일 가계부를 써보자 다 짐했지만, 최대 4일을 넘겨본 적이 없다.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이렇게 책까지 쓰고 있으니 뭐가 게으른거냐고 반문할 수 있다. 만약 내가 부지런해보인다면,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환경 설정을 잘 했을 뿐이다.

 

저축과 투자도 마찬가지다. 애초에 나의 노력과 의지만으론 오래 지속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끊임없는 소비 유혹, 하락장을 견디 지 못하는 멘탈 등등. 우리의 도처엔 돈을 못 모으게 하는 변수들이 깔리고 널렸다. 나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면 나 없이도 24시간 잘 돌 아가는 시스템을 만들면 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은 마치 월부에서 '재태크 기초반'의 내용과 거의 비슷하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저축은 어떻게 하는지, 연금계좌 사용법, 절약하는 법,

자동 수익 시스템 만들기, 이직해서 몸 값 높이기

자신만의 컨텐츠 만들기등등

 

사회 초년생으로서 저축은 왜 필요하며,

저축만이 답이 아닌 자본주의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투자가 필요한 이유와 절세 연금계좌 만들기

종자돈을 만들기 위한 저축 하기 등등의 작가 본인의 이야기를 알려준다.

 

 

part1 ‘자동 저축 시스템’ 만들기

저축에 실패하는 이유는 당신 탓이 아니다 19

이렇게 하자 1억이 더이상 두렵지 않았다 22

제 월급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요? 26

측정되지 않는 것은 관리할 수 없다 30

월급 날 나의 의지를 믿지말자 32

[부록] 평생을 자린고비처럼 살아야만 할까? 36

[부록] 직장인이라면 당장 나의 연봉을 높여보자 39

 

part2 ‘1억부터 모으세요’에 숨겨진 함정

예적금은 가난의 추월차선 55

3년만에 ‘1억’을 모으고 패닉에 빠졌다 59

꼭 ‘1억’이 있어야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62

투자할 시간에 자기계발하는 게 더 이득? 64

커피 한 잔이 810만원이 되는 비밀 67

[부록] 나의 소비 가치관을 만들어준 책 속의 문장들 70

[부록] 더 큰 돈을 가져다 줄 돈의 씨앗 찾기 78

[부록] 미래의 내 퇴직금으로 미리 투자할 수 있다고? 93

 

part3 자동 투자 시스템’ 만들기

국내가 아닌 미국 주식을 선택한 이유 103

워런 버핏 유서에 등장한 힌트 105

영원한 1등 기업은 없다 110

‘재벌집 막내아들’이 히트를 친 이유 113

한 번에 몰아서 살까? 적립식으로 살까? 116

내 소득의 얼마를 투자할까? 121

단기투자 VS 장기투자, 어떤 방법이 더 좋을까? 123

[부록] 미국의 대표 지수 S&P500 과 나스닥 한 눈에 비교하기 127

알아서 돈이 불어나는 ‘자동 투자 시스템’ 만들기 129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당주 투자 시작하기 136

[부록] SCHD는 도대체 뭐예요? 142

 

part4 절세계좌 200% 활용하기 (연금저축 계좌 & ISA)

연금저축이 먼 얘기로 들리는 당신에게 149

2030인데 벌써 연금저축한다고? 151

내가 연금계좌를 만들기 꺼려했던 이유 154

[부록] 국내 주식 ETF 수수료 비교해보는 방법 157

자동 투자 시스템 만들기 (연금저축편) 165

[부록] 나도 모르게 쌓인 퇴직연금 금액 확인해보기 169

일단 만들어두기만 해도 이득인 ‘ISA계좌’ 활용법 172

[부록] 또 하나의 재테크 방법 ‘환테크’ 180

 

part5 당신의 ‘몸값’을 키워라

저축과 투자를 자동화한 진짜 이유 205

‘정규직’만 되면 다 해결될 줄 알았다 208

월급통장에 800만 원이 찍힌 날, 퇴사를 결심했다 211

인생을 바꾸는데 만 원이면 충분하다 213

실행력 200% 끌어올리는 주문 ‘일대빨’ 216

일대빨 : 일단 대충 빨리

 

part6 당신의 이야기가 돈이 되는 순간

평범했던 선원이 하루만에 작가가 된 이유 223

사람들은 당신의 이야기를 궁금해하지 않는다 226

벤치마킹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요? 229

스타벅스도 처음엔 지금의 모습이 아니었다 234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 가장 똑똑하지도 않고 가장 부지런하지도 않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들의 삶이 발전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 만약 내가 부지런해보인다면,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환경 설정을 잘 했을 뿐이다.

 

- 아무리 힘들어도 끝이 정해져있다는 걸 알면, 사람은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끝까지 해낸다.

 

- 목표 쪼개기’스킬은 재무 계획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두루두루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 다른 회사로 이직하여 두 자릿수의 연봉 인상을 노리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경력기술서에 쓸 단 한 줄을 위해서라도, 다니는 회사에서 성과를 내려고 노력했다

 

- ‘어떻게 하면 내가 최소 한 달에 167만 원 혹은 그 이상을 모을 수 있을까? 포트폴리오를 잘 정리해서 이직할 때 20% 연봉 인상을 노려볼까? 퇴근 후 1시간을 투자해 부업으로 부수익을 내볼까?’ 와 같은 해결 방법을 찾으려하는 사람에겐 길이 보인다.

 

- 저축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과 같다. 페이스 조절이 생명이다.

 

- 현재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중에 경력 이력서에 적을 한 줄을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 나의 경우 면접이 잡히면 이때까지 내가 했던 업무와 성과를 한 눈에 보기 좋게 그래프로 만들어 포트폴리오를 태블릿에 저장해갔다.

 

- 그러니 여기서 을처럼 행동할 필요가 전혀 없다. 회사도 한두 번 정도 더 협상할 가능성을 열어둔다.

 

- 투자는 두렵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단지 익숙하지 않고 낯설어 막연한 두려움을 느낄 뿐이다.

 

- 투자 경험이 많아질수록 시장을 보는 감각이 날카로워진다. 이 경험이 나중에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게 만들어준다.

 

- 사회 초년생 때부터 이런 가치관을 일찍 정립한 탓에 주위에서 비싼 물건을 자랑해도 부럽지 않았다. 이미 내 삶의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나는 내가 산 물건에 스스로가 종속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다.

 

- 영양제와 약을 대량으로 구입해야 할 때는 일반 길거리에 있는 소매약국이 아니라 도매 약국을 찾아간다. 도매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저렴해지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도 많은 자산 운용사들이 관리하는 상품들 중 S&P500 시장지수를 이기는 펀드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 최저점이 언제일지 계속 생각하느라, 정작 투자도 시작하지 못하고 다른 걸 하지 못한다면 이 또한 기회비용을 치르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장 타이밍을 맞추겠다는 욕심은 일찌감치 버리고, 소액으로나마 적립식 투자를 시작해 보자.

 

- 환율이 오르면 주가가 내려가고, 주가가 오르면 환율이 내려가는 경향이 있으므로 딱히 환율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만 할 것이다.’

 

- 대신 환테크는 세금을 내는 대신 환전할 때 환전 수수료만 증권사에 지불하면 된다.

 

- 환율은 박스권 안에서만 계속해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상방과 하방을 예측할 수 있기에, 미리 대비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다.

 

- 저축과 투자는 자동 시스템에 맡겨두고 나는 벌어들이는 소득을 높여 투자 금액 규모를 키워야 한다.

 

- 새로운 도전으로 돈을 벌어보니, 내가 알고 있던 세계가 너무 작았음을 깨닫게 되었다

 

- 먼저 나에겐 너무 익숙한 정보와 지식이라 할 지어도, 누군가에겐 돈을 지불해서라도 얻고 싶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 모든 걸 빠짐없이 준비하고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보다, 일단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줄 때가 있다.

 

- 흔히 어떤 주제로 SNS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분들께,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의 경험을 종이에 쭉 적어보라는 조언을 한다.

 

- 자신의 연대기를 적은 후 꼭 주위의 3명에게 보여주도록 하자. 공통적으로 관심있어 하는 주제가 여러사람에게 소구될 가능성이 높다.

 

- 그러니 사람들에게 눈에 띄어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방법은 간단하다. 나의 ‘스토리’를 콘텐츠에 녹여내면 된다.

 

- 첫번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의 ‘교집합’을 먼저 찾자.

 

- 두 번째, 이 교집합을 잘 찾았다면 내 주제에 나만의 ‘스토리’를 입히는 작업을 꼭 하도록 하자.

 

- 지금의 명성을 얻은 이들도 포기하지 않고 시도를 계속 해왔기에 현재의 모습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야한다고 지레 겁을 먹지 말자.

 

- 결국 현재에 만족하고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목표를 이루어도 행복할 수 있는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환경설정 잘하기]

- 만약 내가 부지런해보인다면,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환경 설정을 잘 했을 뿐이다.

저 역시 환경설정의 중요성은 정말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제가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면, 예들들어 월부학교, 실전반, 조모임 등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환경을 조금이라도 벗어나게 되면 잘 안하게 되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작가분이 말하신 것 처럼 자동이체를 하면서 저축하는 자동환경 세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재태크 기초반에서 배운 것 처럼 통장쪼개기 사용하며 그런 환경을 세팅하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방법을 찾는 사람]

- ‘어떻게 하면 내가 최소 한 달에 167만 원 혹은 그 이상을 모을 수 있을까? 포트폴리오를 잘 정리해서 이직할 때 20% 연봉 인상을 노려볼까? 퇴근 후 1시간을 투자해 부업으로 부수익을 내볼까?’ 와 같은 해결 방법을 찾으려하는 사람에겐 길이 보인다.

- 다른 회사로 이직하여 두 자릿수의 연봉 인상을 노리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경력기술서에 쓸 단 한 줄을 위해서라도, 다니는 회사에서 성과를 내려고 노력했다

- 나의 경우 면접이 잡히면 이때까지 내가 했던 업무와 성과를 한 눈에 보기 좋게 그래프로 만들어 포트폴리오를 태블릿에 저장해갔다.

 

어떻게 하면 내가 최소 한달에 167만원 혹은 그 이상을 모을지에 대한 방법을 찾는다. 이 태도와 적극성에 감탄하였습니다.

현재 상황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에 맞는 삶을 개척해나가는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회사일이 바빠지거나 가족의 일이 생겨서 버거워 질때, 저는 앞의 일에만 신경씁니다.

아무래도 주변에 들어오는 정보와 자극이 바로 제 눈앞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하이지만 그에 맞는 생활은 상황에 제 몸을 맡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역산해서 사는 삶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살게 되면, 저의 미래는 저의 목표에 도달할 수 없음을 다시 느낍니다.

 

작가님 처럼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고민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직을 2번 해서 이번에 3번째 직장입니다. 그 이상의 방법도 고민해보겠습니다.

현재는 직장에 만족하며 그 이외의 시간을 투자자로서 지내고 실력을 높이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고의 투자를 하려고 기다리는 것 보다, 투자를 해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최저점이 언제일지 계속 생각하느라, 정작 투자도 시작하지 못하고 다른 걸 하지 못한다면 이 또한 기회비용을 치르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장 타이밍을 맞추겠다는 욕심은 일찌감치 버리고, 소액으로나마 적립식 투자를 시작해 보자.

- 모든 걸 빠짐없이 준비하고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보다, 일단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줄 때가 있다.

 

정작 투자도 못하는 것이 기회비용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저의 1호기 지방투자였지만, 24년초 그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였습니다.

그리고 서울 2호기 24년 말에도 24년 상반기의 가격이 생각나긴 했습니다.

여전히 저평가였지만 23년 그리고 24년 상반기 가격에 비하면 조금 오르긴 했거든요.

 

그럼에도 월부에서 배운 바대로 원칙과 기준에 맞게 투자를 했습니다.

결과론적으로 25년 하반기가 되는 지금 시점에, 그 투자는 잘한 투자라고 복기되어집니다

정작 그 시장 안에 있을때는 이렇게 크게 느끼지는 못했지만요.

 

그렇기에 투자를 하고 안하고의 그 시간적, 기회적 기회비용의 말에 공감이 갔습니다.

일단 실행을 해나가면서 고쳐나가고 성장해나가는 것이 필요하겠다 느꼈습니다.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

- 새로운 도전으로 돈을 벌어보니, 내가 알고 있던 세계가 너무 작았음을 깨닫게 되었다

 

월급쟁이가 아니라 CEO로서 내가 돈을 벌어볼 생각을 크게 해보지 않았습니다.

작가님 처럼 새로운 도전을 더 큰 상상을 해보겠습니다.

 

언제나 월급쟁이로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내 힘으로 1만원이라도 벌어보는 경험을 가져보겠습니다.

 

[글쓰기 도전]

- 첫번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의 ‘교집합’을 먼저 찾자.

- 두 번째, 이 교집합을 잘 찾았다면 내 주제에 나만의 ‘스토리’를 입히는 작업을 꼭 하도록 하자.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잘 캐치하고, 거기에 저의 스토리를 입혀보는 글쓰기를 해봐야겠습니다.

작가님을 보면서 저도 글쓰기에 잘 도전 해봐야겠다는 향상심이 생겼습니다.

 

너나위님 월부학교 6강에서도 3년차에 월부은 책을 썼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왜 그런 상상을 해보지 못했을까요?

 

작지만 한 칼럼씩이라도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저의 스토리를 입혀보는 연습을 해봐야 겠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마지막에 책 제목과 작가 이름을 꼭 태그를 작성해주시고, 검색 가능으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 )




댓글


제이든J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