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집마련 챌린지 열심히 진행 중인 수강생입니다.
제 투자금에 맞는 집들을 비교해보던 중 서울시 내에 최근 5년 내 매매가가 지금이 가장 저점인 집을 찾았는데
해당 단지의 바로 주변 집들도 집 값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 단지만 최근에 집 값이 좀 떨어진 상황입니다.
최근 5년 내 저점이 지금이라면 매매 기회인건지? 아니면 어떤 이유가 있는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매매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 25년 6월을 제외한 5년 내 최저점: 2020.06 / 매매가 84000
- 25년 6월을 제외한 5년 내 최고점: 2022.03 / 매매가 134000
- 25년 6월 매매가: 80000
다른 단지들도 비교해봤는데 최근 5년 내 저점이 지금 현재인 곳은 없었던터라 이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어서 도움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