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만 살았고 제테크를 못한 어쩌다보니 나이만 먹은 50대 입니다
지금 사는곳>>
2호선 서울대입구역 역세권(도보7분)
나홀로 아파트
잠실본동 빌라 살다 21년 최고점에 이곳을 사고(호구ㅠㅠ) 2년 전세주고 23년 인테리어 공사해서 이사왔습니다
직장 >>
저-삼성역(전철20분)
남편-구로디지털역
아들- 서울대
자산>> 6억정도
월부 챌린지 하면서 고민이 되서 여쭙니다!!!
1>>서울대입구역 역세권 또는 낙성대역 역세권(도보5~6분)에 다가구(13억~15억, 2007년식, 월세300정도) 나오는 걸 저번주까지 보고 있었구요
2>> 동작구쪽 10억대 아파트로 갈아타야 되는지….
젊은 나이가 아니어서 노후도 생각 안할수가 없고 그런데 이런건 사게되면 팔기가 쉽지는 않고…
현명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