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내마실 4주차 권유님의 강의에서는 집을 결정하고 매수를 위해 계약서를 쓴 이후에 발생되는
대출과 인테리어, 잔금 등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마당을 늘리고 매수할 집을 찾는 것도 오래 걸리지만, 계약서를 쓰면 다 된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계약서를 쓴 이후에도 잔금을 치루기 위한 대출과 인테리어 등도 많이 알아봐야 하고
신경을 써야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강의에서도 대출의 종류와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엊그제 갑자기 대출 규제가 발표되면서, 새로운 시장 상황에 맞게 다시 업로드를 해주신다고 해서
그것도 참고하여 대출 상황에 대해 파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에서는 무조건 비싼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다 비용이 때문에 매임할때 정말 꼼꼼히
살펴보도, 샤시나 싱크대 하부장 등도 다 열어보고 확인해서 이상여부를 확인해야 비용을 아낄수 있다는 것이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실거주 입장과 거주보유분리 입장에서의 인테리어 차이점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잔금을 치루기 까지의 과정을 모의 시뮬레이션 하는것처럼 알려주셔서 나중에 잔금을 치릴때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여 잘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집마련의 마지막이자 시작이라는 표현으로 하나의 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계속적인 투자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준비해 나가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