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지기 백전불태
올해 1월부터 꾸준히 강의를 들어왔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6월 한 달을 쉬게 되었다. 쉬는 동안에 미흡한 임보를 수정하고 책도 읽어보자 생각했지만, 결국 그동안의 루틴이 무너지고 예전 습관으로 돌아가 버렸다.
‘나는 역시 혼자서는 안되는구나.' ’다른 일이 생기더라고 이렇게 멈추면 안되겠다' 스스로 멱살을 잡아 끌듯 재수강을 신청했다. 분명히 들었던 강의인데 막상 설명하라고 하면 아무 말도 못하겠다. 나는 아직 제자리인가.
- 멘털부터 갈아엎자
- 하라는 대로 그대로 한다
- 내가 이해한 부분을 써보면서 복습하자
- 임보 작성하면서 질문 하나씩 남기자
잃지않는 투자
‘더 벌진 못하더라도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해서 목표를 이룰 때까지 투자시장에 살아남기 위한 선택을 하는 투자’
-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