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증여계좌 몇달 전에 개설했는데 어떤 종목을 어떤 비율로 사야할지 몰라서 아무거나 사고 나머진
cma에 담아두고만 있네요
현재 자녀 명의로 연금저축계좌와 주식계좌를 개설했어요
연금 저축계좌가 성인되서 바로 찾진 못해서 복리효과가 좋다고 해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잘 몰라서 s&p500만 많이 샀네요
연금저축계좌 (약 500만원)
1)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 28만원 (수익률 8.68%)
2) tiger 미국 s&p 500 430만원 (수익률 1.23%)
3) kodex 미국 s&p 500 50만원 (수익률 2.45%)
2. 일반 주식계좌(500만원)
- 테슬라 400만원 (수익률 15.77%)
- schd 410만원 (수익률 -5.52%)
- 유나이티드헬스 158만원 (수익률 2.96%)
총 1500만원 어치 샀고 유나이티드헬스 빼곤 조금 수익이에요 500만원 남았는데
언뜻 봐도 s&p500만 많이 산것 같고 뭔가 바꾸고 싶은데 잘 몰라서요
질문 요약
- 연금저축계좌와 일반주식계좌 중 어떤 걸 활용하는게 좋나요?
- 일반주식계좌는 개별종목이지만 연금저축계좌는 어떤 걸 사는게 좋나요?
연금저축계좌의 종목도 산다면 매달 분할매수가 나을까요? 일괄매수하고 그냥 묻어두는게 나을까요?
4월 초에 확 가격 떨어졌을 때 샀으면 좋았을건데 계좌를 5월 중순쯤 개설해서 못 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