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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알아서 굴러가는 시스템으로 1억 모으는 법 - 재테크 기초반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권유디

몇 년 전 직장에서 퇴직금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있었다.
처음으로 내 퇴직금을 마주했고 그 일을 계기로 퇴직금과 연금저축 계좌를 ETF로 운용하게 되었다.
그때 알게 된 유튜버 광화문 금융러님의 강의라
반가운 마음으로 들을 수 있었다.
연금저축 계좌의 재발견
포털에 ‘연금저축’을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연금저축은 노후 대비를 위해 개인이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제도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은 장기적 노후 준비에 적합하지만, 중도 해지 시 세제 불이익이 크므로 신중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노후 자금을 모으는 수단으로만 생각했다.
내가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고 ETF를 적립하는 건 예,적금 보다 수익률이 높고
중간에 꺼내 쓰지 않기 위한 강제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였다.
부자는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절세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부자여야 절세도 하는 거라 생각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절세를 활용할 생각은 하지 못했다.
내가 생각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알아가고 사고가 확장될 수록
불안하고 막연한 미래에 대한 그림자가 조금씩 걷히는 것 같다.
0.3% 의 차이
실부담비용이 적은 것을 매수해야 한다는 얘기는 들어 봤다.
하지만 1%보다 적은 수치가 얼마나 큰 차이를 불러 올지 실감하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거래하는 것을 매수해 왔는데
시뮬레이션 자료를 보고 복리의 힘은 상상 이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자산을 꾸준하게 축적하는 것 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다.
적립 중이던 나스닥 100과 채권을 실부담비용율이 낮은 S&P500으로 바꿔 적립해갈 예정이다.
또한 절세 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이다.
비슷해 보여 구분하기 어려웠던 연금저축, ISA, IRP의 개념이 어느 정도 잡혔지만
계좌 활용을 위해서는 복습이 필요할 것 같다.
자산의 복리 효과를 확인 했으니 경험의 복리를 확인할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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