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알아 낼 방법은 딱 하나뿐이지. 그냥 해 보면 된단다. 그럼 항상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거야.
무언가를 해 본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단다."
→ 깨달은 점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작동하지 않는 1만 가지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인생의 실패자들 대부분은 자신이 포기했을 때 성공이 얼마나 가까웠는지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다’
라는 책속 내용처럼
일단 해 보는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 경험을 쌓는거고, 그 성공하지 못한 경험이 하나 하나 쌓이면 성공을 할수 있게 된다.
2년동안 영업에 실패를 거듭하고 어려워 하던 로버트는 ‘아니오’라는 거절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 ‘두려움의 대상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인생이 바뀐다.’
2년후 거절을 극복하고 고객의 반대를 뒤집는 것은 하나의 게임이 되었다.
로버트는 킴에게 데이트 신청을 6개월 동안 한 후에야 첫 데이트를 하게 됨.
부채와 세금
진정한 금융교육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부채’와 ‘세금’을 통해 부유해지는가 이다.
부채에서 나오는 유령 소득이란, (돈을 벌기 위해 일하고 그 돈에 붙는 세금을 내면서 저축하는 대신에) ‘돈을 빌려서 절약한 시간과 돈’이다.
예로, 부채로 지불한 계약금 2만 달러는 실제로는 3만 5000달러 어치의 일반소득에 해당되며,
1만 5000달러의 차액이 유령 소득이며, 그만큼의 돈과 시간을 절약하였다.
모든 소득이 과세의 대상이고, 부채는 실제로 비과세이므로
이미 세금이 부과되어 있는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저렴한 것이다.
부채의 이율이 5~6%라고 해도 30~40%의 세금을 내는 자기자본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
‘세법’은 원래 정부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일을 해주는 정부의 파트너에 대한 정부의 지침이자 인센티브이며, 사람들이 정부정책을 따르도록 유도한다.
(정부는 더 많은 고용 창출, 더 많은 주택, 에너지, 식량 생산을 바란다.)
→ 기업가와 대기업에 유리하다. → E와 S 사분면에 불이익, B와 I 사분면에 혜택
가난한 이는 수입에 집중하나,
부자는 소득보다 (현금흐름을 창출하는)자산에 집중하고, 부채를 사용하여 자산을 획득하고 키운다.
→ 점점 더 많은 돈을 찍어내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돈을 위해 일하는가?
부채는 돈인데 왜 부채에서 벗어나려 하는가?
“문제는 돈이야, 바보야”
세가지 소득 유형 中
- 가난한 이- 일반소득 (급여) - 세금 ex. 45%
- 부자- 투자소득 & 수동적 소득 - 투자소득 세금 ex. 25%
투자소득: 싸게 사서 이윤을 남겨 팔때 (돈이 나를 위해 일할때)
수동적소득: 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ex. 부동산 임대 소득)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게 해서 회사 주가가 오를것 같으면,
임원진은 일반소득은 1달러로 나머지는 투자소득인 스톡옵션을 가져간다.
(스티브잡스도 그렇게 함.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또 다른 이유)
일반소득을 가지고 있지만, 유령소득을 얻을수 있는 부채도 적절히 잘 이용해서 투자소득과 수동적소득의 비중이 늘어갈수 있도록 하는게 좋겠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Action’ !
- 너무 생각 많이, 계획 많이 하지 말고, '일대빨' 정신으로 시작을 해보자.
BUT. 절대 조급해 한다고 잘 되는거 아니고, 빨리 되는게 아니다.
다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나)-(가족)-(투자소득&수동적소득 창출) 이 잘 굴러갈수 있도록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내용처럼 모래시계는 모래 한 알씩 밖에 통과시킬수 없듯이, 무리하면 모래시계가 고장나거나 부숴질수 있듯이,
나도 마음에 여유를 품고 ‘한번에 딱 하나씩만’ 한다.
차분한 마음으로.. 그게 가장 지름길이다.
지금도 충분히 괜찮고, 잘되면 더 좋은거다!!
*투자소득&수동적소득 을 위한 Action Plan~*
✅ 독서후 마음속에 생긴 물음표..
책에서 부채=유령소득이 포함되어 있어서 일반소득(급여)보다 좋다고 하는게 머리로 이해는 되었는데,
현실세계에서 9월초 1호기 잔금을 앞두고 6.28대책으로 인해 0호기 보금자리론 대환 관련 차질이 생겨 스트레스가 되었고 지금도 알아보고 있다보니,
솔직히 ‘내가 대출을 이만큼 안 받았다면…’이란 생각도 들고, 대출을 받아 자산을 마련한 것이 ‘자산은 걱정값의 대가다'라고 하신 지지난 독모의 자주가족님 말씀처럼 걱정값을 치르고 있나 싶으면서도..
이 걱정값이 유령소득값보다는 작은거겠지..? ㅜㅜ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른 분들은 부채의 유령소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돈독모날 다른분 생각을 들어볼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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