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서투기27기 십오야 달 밝은 밤에 임보 쓰고 투자할 조 미라클맘]행동하게 만드는 최고의 명강의!!!

25.08.19

서울투자 기초반 - 올해 안에! 내 종잣돈에서 가장 좋은 서울 아파트 찾는 법

기대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열었다. 

프메퍼 강사님이 어떤 분인지 처음으로 만나는 날~~~(영상이지만… 완전 설렘 가득… 두구두구두구~~~^^)

 

뭐야 뭐야 나의 앞마당인 A와 B 지역!!!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오겠군이라는 마음으로 듣기 시작했다. 

강의를 들을수록 완전 재미있고 그 동안 궁금했던 점을 속시원하게 설명해주셔서 도저히 중간에 끊을수가 없어서 

내친김에 완강하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바로 후기작성까지~~~^^

 

선택의 근거를 가지고 선택을 하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고 좋은 자산을 모아 나간다.

 

왜 그 지역들을 봐야하는가? 가치가 있고 가격이 싸고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A와 B 지역의 지역분석을 들으니 잊혀져가던 앞마당들이 소환되기 시작했고 마지막 한 판 정리로  회복되었다는 

놀라운 매직~~~(그럼에도 가물가물한 단지들은 꼭 다시 한 번 더 가봐야겠다!!!)

 

언제나 늘 항상 어렵고 헷갈리는 비교평가 부분에서는 하나씩 하나씩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니 ‘아하’ 소리가 절로 

나왔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비교평가를 잘한다는 것은 지역 선호도를 명확히 알고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고 

본질에 집중하는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는 행위이니 강사님이 보여주신대로 하나씩 해보자라는 마음이 들었다.

 

비교평가의 기본 순서도 역시 가치-가격-투자금-리스크의 순서대로~~~

지역간 비교평가 심화버젼을 도형으로 시각화해서 보니 한 눈에 알아볼 수가 있었다.

 

특히, 인상깊었던 점은

첫째, 우는 것은 괜찮지만 울면서 임보도 쓰고 임장도 다녀야 한다는 것… 순간 자모님의 말이 떠올랐다. 

임장과 임보는 기쁘고 좋을 때만 하는게 아니라 슬플 때도 우울할 때도 하는 것이라는…

둘째, 투자는 정석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 고등학교 다닐 때 수학의 정석을 진짜 수도 없이 반복했었는데… 

투자도 수학공부했듯이 정석대로 하면 되는 것이구나.

셋째, 돈으로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집으로 집을 사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미 매매가가 올라 날아간 단지를 보며 한숨쉬지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넷째, *뉴타운과 #뉴타운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매도 후 상급지로 갈아타기 위한 수요가 많았는데 상급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 매물을 많이 거둬들이고 있다는 점… 지역과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나에게 적용할 점은

첫째, 앞마당의 위치를 볼 때 상급지와 붙어 있다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만들 앞마당들을 볼 때 이 점을 한 번 더 확인해보자!!!

둘째, 비교평가에서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은 순서라는 점이다. 가치-가격-투자금-리스크… 이 순서대로 비교평가하기

셋째, 가치와 가격이 비슷할 때 보는 보조지표와 그것까지 같다면 어떤걸 골라야 하는건지에 대한 부분을 보며 그 동안 가치와 가격이 비슷비슷해서 헷갈렸던 단지들을 당장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넷째, 공급이 많은 지역은 일단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절호의 기회가 된다는 점!!! 

이를 잡기 위해서는 전세 트레킹을 해야 한다는 것!!! 해보자!!! 전세트레킹^^

 

사람들은 대형 평형이 포험된 단지를 더 좋아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음식물 쓰레기 배출양까지 설명해주시는 

완전 디테일의 끝판왕이었다. 

 

명강의 해 주신 프메퍼 강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하는 동료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고 1호기 하겠다는 마음에 던져두었던 책도 다시 

책상 앞에 놓고 읽겠습니다. 

(강의 도중에 끊고 9월 돈독모 신청했다는 ㅋㅋㅋ)

 

1호기 투자를 하기 위해 이리저리 다니고 있는데…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적용해서 2025년 여름이 가기 전에 반드시 1호기를 하겠습니다.

 


댓글


비타민햇빛
25. 08. 19. 23:36

육아 및 가사에 힘이 쫙빠져서, 그냥 잠을 잘까 했는데. 맘님의 후기를 보고, 벌써 2강이나 들었답니다. 와 힘을 주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