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더 성장하고 싶은 투자자 웅덩이에하마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프메퍼님께서 서울 4급지(A지역, B지역) 아파트 투자에 초점을 맞춰 지역분석·비교전략·실전 투자원칙을 말씀해주셨습니다.
🌈 서울 4급지 투자 의미 🌈
- 서울 4급지는 잠재력과 저평가로 소액 투자자가 진입하기 좋은 곳입니다. 강남권 대비 매매가가 낮고, 최근 매매가가 2020년 이전 수준으로 회귀해 투자 타이밍으로 적합하다고 하셨는데요, A지역, B지역 지역은 3대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고, 신축 택지 뉴타운 공급이 활발하며, 현재 전세가율 높고, 전세 수요가 꾸준해 리스크(역전세 문제)도 낮은 편입니다.
- A지역, B지역의 입지요소를 확인 및 평가하고 각 생활권별 특징도 확인해보았습니다. 또한 비교분석을 통해 저평가된 단지를 찾는 방법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 실전 투자·비교평가 전략 🔥
- 투자는 “급지”가 아니라 “저평가된 단지” 선별이 중요하고,단지 내부 환경, 교통(직장 접근성), 학군, 전세가율 등 핵심입지요소를 찾고 이에 따라 평가를 해야 합니다.
- 가격이 같으면 가치(입지, 단지 브랜드·선호도·연식)가 더 높은 단지를 저평가로 생각하고 접근해야 하며,가치가 비슷하다면 가격이 더 싼 단지를 저평가로 보고 투자와 연결해야 합니다.
- 실전 투자에서는 투자금, 리스크(전세 세팅 가능성, 공급물량), 보조지표(전고점, 상승폭, 회복폭, 전세가)를 활용해 다각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 그래서 3강에서 배운 점은 어떻게 투자와 연결할까? 🙌
- 단지의 가치·가격 비교 후 투자 결정의 명확한 근거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 공급 많은 지역에서는 ‘전세가 하락 마무리 시점’에 투자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신축과 구축 시세 비교, 트레킹을 통해 물건 고르기를 해야 합니다.
- “상위 생활권 20평대 vs 하위 생활권 30평대”는 실수요·교통·편의성 고려, 장기보유 시 상위 생활권(입지)이 평형보다 우위(20평대 중 30평대를 능가할 수 있는 단지는 딱 봐도 알 수 있을듯?)
❤️ 투자자로서 적용할 점 ❤️
- 저평가 여부 집중하자 : 급지보다 ‘특정 저평가 단지’ 선별에 집중하고 실거주 선호도, 직장 접근성, 단지 내 환경·학군(특히 초등학교)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필요. 임장때도 시멘트에 얽매이지 말자!!
- 전세가율과 공급 체크: 신규 입주물량, 전세가율 변화, 전세 수요를 반드시 확인(역전세 우려, 매수 타이밍)함!! 서울은 광명, 동대문 쪽 공급이 많은 편이나 지방의 경우는 특히나 더 확실히 체크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비교평가 프레임 적용: 동일 급지 내에서도 여러 단지를 가격·가치로 비교, 가치(입지, 브랜드, 생활권)와 가격이 일치하지 않으면 저평가로 판단해 매수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임보에 적용하려 합니다. 프메퍼 튜터님꼐서 강의에서 새싹반, 열매반 수준별 적용할 점을 말씀주셨는데, 조금 더 노력해서 더 높은 수준의 프레임을 적용해보려 합니다. 그래서 발전할 수 있을테니까요 🔥
- 실전 매매/전세 시세 트레킹: 물론 지금도 하고 있지만, 실거래가, 공급상황, 전세물량 추이를 현장 및 온라인에서 직접/지속적으로 트래킹을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서울 4급지(A지역/B지역)는 잠재력·저평가·소액 투자 적합한 지역입니다.”
"단지·입지별 비교평가를 통한 실전 접근이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아직은 4급지 투자하기엔 투자금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투자할 수 있기에,
투자 결정의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장기보유 관점으로
저평가된 저렴한 단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