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조모임을 통해 그동안 뵙지 못했던 분들도 영상으로 나마 뵙고, 그동안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 방향은 조금씩 달랐지만 더 좋은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웠다. 나는 결혼 전에 집을 마련할 생각은 조금도 하지 못했는데, 이른 나이부터 집을 마련하기 위해 여러 지역을 다니며 임장하는 모습들을 보며 좋은 자극을 많이 받았다. 

 지난 한달 간 수고해주신 조장님과 선배님(콩이님), 그리고 많은 조원들 감사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알고 소통할 수 있게 되어 좋았고, 모두 각자가 원하는 내집을 마련하고 월급쟁이 부자들이라는 환경 안에서 또 뵐 수 있기를 희망한다. 


댓글


2율
25. 08. 28. 14:17

ㅋㅋㅋㅋㅋ수고라뇨!!! 저도 마음님 덕분에 추가단임도 하고 행복한 한달이였어요!!!호갱노노전문가로 임명합니다!!!월부유니버스에서 오래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