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매매 가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조언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가격은 예시입니다.
- 매도인 - 현 세입자(전세보증금 5억) 거주중. 현 세입자 만기 25.10월말
2. 매도인과 매수인(나) 매매 9억 체결 예정
3. 매도인이 세입자(전세보증금 5.5.억)를 먼저 구함. 예비 세입자가 500만원 가계약금 보낸 상태
4. 예비 세입자는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야 해서, 매매잔금 동시 진행 불가. 때문에, 세입자 전세 대출 실행(10월말) 이후 3개월 지나고 내가 등기 받을 예정.
5. 이 경우에 매수인(나)은 매매계약 체결 후, 중도금을 언제, 얼마나 주고, 또 잔금은 26년 1월말(10월말 이후 3개월 경과) 이후 얼마를 주어야 할까? 부동산에서는 3천만 원을 잔금으로 하자는데요. 잔금 3천만원은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서요.
매매 대금은 9억이고, 매매-전세보증금 차액은 3.5억입니다.
이렇게 하는 게 무리가 없을까요? 리스크는 없는 건지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