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매 순간 진심을 담고 싶은 진담 입니다 🙂
2023년의 끝이 보이네요!
여러분의 2023년은 어떤 시간이셨나요?
저도 올 한해를 돌아보기 위해서
작년 이 맘 때쯤 썼던 미래일기를 펼쳐봤는데
‘투자 1건 이상, 월부학교 입성’
이라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정말 감사하게도,
투자도 커리큘럼도 목표 이상으로
달성한 1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미래일기도 힘차게 달성했고!
그 과정에 대한 감사함도 생기고!
여기까지만 읽으면 뭔가
탄탄대로를 걷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실상은 그러진 않았습니다.
매 순간 의심했고
매 순간 흔들렸습니다.
특히 가족이 아프고
투자를 못하는 상황에 처하고
누수를 발견하는 등
일정이 모두 꼬여서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 없을 때
모든 부정적인 일이
한꺼번에 발생했을 때
손 놓고 싶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손 놓지 않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매 순간 흔들리고 고민할 때마다
올바른 방향성을 잡아 주신
스승님들이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상대를 향한 진정성있는 애정이다.'
라는 진정성의 힘을 배우기도 했고
(w.블로그TF 몽부내 튜터님)
'투자는 평생하는 것이다.
빨리 잘 하려고 조급해하지 말자'
를 뼛속 깊이 깨닫고 힘을 빼기도 했고
(w.봄학기 셔츠 튜터님)
'많이 알면 쉬워진다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라'
등 임보주의자에서 현장주의자로 바뀌었으며
(w.여름학기 라즈베리 튜터님)
'투자는 점이 아니라 선이다.
그 선을 즐겁게 이어나가도록 하라'
등 투자자로 성장하는 모든 과정을
즐겁게하는 관점으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w.가을학기 권유디 튜터님)
그 외 투자코칭 매물코칭에서 가르침 주신
주우이 멘토님, 제주바다 멘토님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부자대디 튜터님
나아가
강의에서 모든 가르침 내어주신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 통해서
지칠 때마다 나의 나침반을
다시 확인하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제자에게 넘치는 가르침 주신
모든 스승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저를 가장 많이 성장 시켜주신 분들은
당연히 지도해주시고 가르침 주신
튜터, 멘토님들입니다만,
그 과정을 즐겁고 몰입하게 만들어준 건
옆에 있는 동료님들 덕입니다.

퇴근 후 같이 스터디 하자는 동료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달라는 동료
슬픈 일에 같이 울어주는 동료
각종 먹을 걸 챙겨주는 동료
웃긴 사진으로 힘 주는 동료
다 내려놓고 싶을 때마다
제 손을 잡아주신 분들이 나타나
저를 투자자로 성장하는 길로
다시금 인도해주셨습니다.
분에 넘치는 좋은 분들을 만나서
어떤 순간이라도 마음을 다잡고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난다'
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투자자로서 성장 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에도
적용되는 말인 것 같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잘 하고 싶다
↓
부동산 투자를 오래도록
잘 하고 싶다
↓
부동산 투자를 오래도록
즐겁게 잘 하고 싶다
↓
부동산 투자를 오래도록
즐겁게 정말 잘 하고 싶다
잘 하고 싶은 감정이 구체화 되면 될 수록
'내가 어느 곳에 발을 담그고 있느냐가'
제 성장의 모든 것임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옳은 방향으로 틀어주시는
멋진 스승님들이 있는 환경과
내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시간에도
언제라도 옆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료들이 있다면
'부동산 투자로 결국
성과를 낼 수밖에 없겠다'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조원/조장/운영진/부반장/반장/TF
65권의 독서
6개의 정규강의와 9개의 특강
카페 내 나눔글 약 70개
18번의 어제의 게시글
nn개의 앞마당과 n건의 투자
동료와 함께한 nn개의 계약서
반신반의하며 숫자로 가득 채운
1년을 보내고 난 뒤에 제게 남은 것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힘들고 지칠 때마다
다시 일어나고 매달 반복되는
독서/강의/임보/투자검토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혼자 투자자로서 성장하시는 분들 중
만약에 지치고 무기력하신 분이 계시면
다시 환경으로 돌아와보세요.
다시 성장하고 나아가실 힘을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올해가 다 가기 전에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남기셔서 다시 인연을
끈끈하게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제게 힘을 주시는 모든 튜터님 멘토님
그리고 동료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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