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과 느낀점 및 나에게 적용할 점]
갈아타기는 원래 어렵다
- 갈아타기를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더 가치있는 투자물건을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 돌이켜보면, 지난해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기존투자물건을 매도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걸 감안하더라도 새로운 투자처가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걸 알았기 때문인 듯 하다.
→ 서울/수도권 투자도 별반 다르지 않을 듯 하다.
매도자 우위라는 현 서울수도권시장의 분위기보다도, 각종 규제들 보다도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인 듯 하다.
결국 부동산 투자의 답은 ‘현장’에 있다.
- 지도에서만 보던 지역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매물 임장을 하고, 현장에서 그들의 삶에 녹아드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 열심히 보자. 매물2개를 보기 위해 퇴근 후 당일 일정으로 KTX를 타고 다녀오는 월부인들이 있다.
개인상담내용
(1) 내가 가격대 별로 살 수 있는 매물을 단지 별로 꼼꼼하게 리스트업 하자.
(2) 그리고 나서 기존 투자물건의 향방을 결정하라
→ 과연 A라는 물건을 팔고서라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내 틀에서 벗어나, 겸손과 받아들이는 자세를 통하여 비로서 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To. 구름처럼 살고싶은 선배님께]
업무상 만나오던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월부 동료들과 보내는 시간도 개인적으로 가슴 벅참을 느꼈는데
선배님과의 만남에서 그 방점을 찍은 듯 하네요.
오늘 고마웠습니다.
저도 도움 드릴 것이 있으면 드리고 싶네요. 언젠가 동료로서 좋은 관계로 다시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도 저는 괜찮습니다만…^^ 하하.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