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8월에 열렸던 너나위님 강의를 복습하며 비교평가를 하던 도중 그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궁금한점이 생겨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강의 내용 중에 위 표와 같이 입지순위를 1~4위로 매기셨던데,
저 순위는 어떤 기준으로 매겨진건지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교통이 제 1순위라고 한다면 염리동 상록이 1위가 되는 것은 알겠습니다
같은 논리라면 그 다음은 철산동 도덕파크가 2위가 되어야 할텐데 아무래도 환경과 학군이 밀리다보니 2위가 아닌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2위를 설정하는 로직은 어떻게 보고 계신건지 궁금합니다.
포괄적으로 질문드리자면 사실 저 입지순위를 어떤 근거로 설정했는지가 궁금합니다.
교통은 살짝 밀리지만 환경과 학군이 우세한 분당이 2위라고 생각하신건지?
만약 이런 방식으로 하셨다면
4가지 입지비교 요소에 Factoring을 얼마나 매기느냐에 따라 순위가 정해질 것으로 보이는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비교평가를 위해 수십개의 단지에 s/a/b/c 등급을 매겨놓고 나니
어떤게 우세하다고 봐야할지 헷갈리게 되는 시점이 와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