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휴 기간동안 그동안 못봤던 동료들,
그리고 튜터링을 함께 했던 조원분들과
온라인으로 만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고민은 없는지
그리고 연구과제를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봤습니다.
2.
오늘은 오랜만에 생존즈 동료 작심님 은화님과
임장을 함께 했고 그동안 못나눴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올해 초 함께 했던 시간들이 많이
기억났습니다.
많이 혼나기도 했지만 정말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고
그 때 투자했던 것들이 지금에 와서는 좋은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기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3.
그 때의 기억을 생각하면서 2번째 월부학교 때의
저의 모습과 에이스반을 하면서의 저의 모습이
괴리감이 있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고
왜 그랬을까 라고 생각했을 때 부족한 능력치와
조급함, 그리고 욕심이 원인이었다는 생각을
올라오는 기차에서 해 볼 수 있었습니다.
4.
동료들과 함께 임장하고 활동하는것이 즐거웠던
기간이 상대적으로 적었고 항상 무언가에 쫒기듯
생활하면서 스스로 많은 분야에 욕심도 냈던 것
같습니다.
5.
앞으로의 모든 활동에서 다시 초심을 갖고
즐겁고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이제는 월부 환경의
시니어로써 도움을 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후회가 남지 않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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