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사견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서울 아파트 전용 59의 가격이 평균 10억을 돌파하면서
2년 전에 비해 약 1.5억 가량 상승하였습니다.
강남구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한강벨트라 불리는
마포, 송파, 강동,성동, 광진 순으로 매매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2.
이들 지역 안에서도 편차가 있겠지만 비교적 상급지에서는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84보다는 59평형의
가격이 강하게 상승하면서 일부 단지에서는 84의 가격이
더 저렴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3.
평균 10억이라는 가격이 아직은 서울 전체적으로 편차가
있지만 결국엔 서울의 하급지에서도 선호도가 있는 지역의
아파트들은 결국 10억에 가까이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그렇다면 현재 서울에서 10억 이하의 아파트를 잘 살펴봐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4.
주 타깃으로 볼 4급지에서 최근 시세 정리한 것을 기반으로
정리했을 때 성북구는 총 57개의 단지 중 43개(75%),
관악구는 총 26개의 단지 중 23개(88%), 동대문은 56개의
단지 중 40개(71%)의 단지가 10억 이하의 시세로 형성되고 있고
이들 단지에서 투자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5.
이들 단지 중에서도 전고점을 크게 상회하거나 전세가가 낮아 투자금이 큰 경우
우선순위에서 배제할 필요가 있으며 비싸지 않은 가격에 부합하는 단지들을 주 타깃으로
설정하여 투자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들 지역은 지역의 대장이나 신축 아파트는 아니며 겉보기에는 약간 부족함이 있지만
현재 시점에서 투자로 이어가고 괜찬은 단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6.
시세를 정리하다보니 지난해. 그리고 올해 초까지만해도 사람들의 관심을 크게 받지
못했던 성북구의 단지들도 대부분 전고점 대비 기준 한 자릿수의 하락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선호하는 생활권은 전고점을 뚫거나 거의 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봤을 때 서울에 저가치는 없다고 생각하며 아직 덜 오른 단지들을 찾아
투자 기회를 만드는 것이 투자자가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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