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조모임 후기 [열기68기 서울에등기7수있9말구 정석대로]



첫 분위기 임장을 동대문구로 조장님과 조원들과 함께 경험 하였습니다.

들뜬 마음에 도착한 청량리역 6번출구엔 다른 임장체험 팀들이 여러팀 있었고, 이동하면서도 마주치고 했습니다.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아직 저의 앞마당이 아니고, 사전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수익률 보고서를 만들며, 임장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고 어느정도 감을 잡고 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바쁜 회사일정 핑계로 패키지 여행 따라가듯 할게 아니라 내 가족 여행 때 내가 계획하고, 일정, 코스잡은 것처럼

해야 겠다는 다짐의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평소 운동삼아 1만보 정도 주말에 걸었는데, 오늘 임장은 2만보 이상 걷게 되어서 따로 운동으로 걷기 할게 아니라,

임장다니며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평소 차량으로 많이 지나 다니던 곳도, 막상 천천히 주위를 살피며 걸으니 처음본 것 처럼 신기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함께 안전하게 분위기 임장을 마칠 수 있어서 조장님 및 조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한모금user-level-chip
23. 12. 26. 15:18

임장으로 천천히 걸어다니면 이런 곳이었나 라고 정말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더라구요 토요일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