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첫 청약으로 분양이 되서 시작은 기분이 좋았는데 알고보니 지역조합아파트.
계약을 완료 후 지역조합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좋은 말은 찾아볼 수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월부를 보게 되었습니다. 뭔가 지금도 판단을 잘못하고 있어서 고민하다가 올려봅니다.
계약은 코로나 전에 했는데 아직까지 입주를 못한 상황입니다.(건축을 진행 중)
상황
- 코로나, 건축사, 자제값 등의 이슈로 공사 기간이 늘어나면서 입주 연기됨(2년 이상 되어가는 중)
- 입주 지연금 등 보상은 해줌
- 건설사가 변경됨(건축 중)
- 어떻게 되어갈지 모르는 상황이라 돈은 계속 모으는 중
- 일부 일반 분양자분들은 소송으로 계약 취소 요청 중
투자가 아닌 실 거주를 목적으로 구매하려고 시작했다가 이런 상황입니다
어떤 방법이 옳은 선택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