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사견이 들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토허제 시행 이후 서울 거래건수가 급감했다는 기사가 많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허가 진행이 되지 않아 거래건수로 잡히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0월 거래건수가 8159건이었지만 11월에는 522건으로 줄어들었다는
통계가 있지만 실제 서울 25개구에서 토지거래 허가를 대기하는 건수는
약 4천여건으로 전체적으로 거래건수가 줄어들었지만 급격하게
감소한 것은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거래 신고 건수가 많은 자치구를 살펴보면 노원구, 성북구, 강서구, 구로구 등이었고
이들 지역의 특징은 LTV 40%를 받아도 매수하는데 비교적 필요자금이 적고
정책대출을 받는다면 더 수월하게 매수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3.
정부에서는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허가를 내준다는
입장이었지만 실제는 이와는 달랐고 토허제 시행 이후에도 여전히 사람들의 심리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4.
규제가 사람의 수요를 누르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으며
규제 시행으로 인해 조급한 심리를 자극하면서 현재 상황에서 서울에
실거주를 통해 자산을 가지려는 사람들의 생각과 심리가 점점 강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5.
토허제가 시작한지 1개월 정도 지나면서 슬슬 규제에 적응하면서
사람들이 슬슬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집값의 방향은 어느정도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6.
거래건수가 폭발하고 토허제 시행 이후에도 사람들의 서울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폭발할경우 앞으로의 미래는 정말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람들의 수요와 심리를 조금은 이해하는
정책이 나오길 바라며,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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