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돈을 공부해 경제적 자유를 목표하고
‘초고수익 투자자’가 되고 싶은 수익입니다.
열반스쿨 실전반 4강 후기 납깁니다.
4강은 선배님들이 만들어준 시간이었는데요.
매임하는 방법과 결론파트 작성 방법을
심도있게 알려주신 강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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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매임하는 방법, 결론파트 작성 방법
둘 다 처음 듣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매번 새롭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결국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코쓰모쓰 튜터님이
“처음엔 어려웠던 임장이 이제는 두 손 놓고 타는 자전거처럼 익숙해졌다”
하신 말이 깊게 남았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아직 보조바퀴를 달고 달리는 초보 단계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자전거가 두렵듯,
저 역시 매임을 할 때 두려움이 앞섰고,
임장할 때 무엇을 봐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래도 첫 매임했을 때의 막연함과 비교하면,
분명 앞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행동을 멈추면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어려울 것이고,
반대로, 행동을 계속하다보면
어느 순간 ‘손 놓고 달릴 수 있는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적용할 점
계속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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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는 결론 파트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그야말로 A부터 Z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수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시는데도
하지 않았던 이유는 결국 귀찮음, 막연함, 그리고
‘한꺼번에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습니다.
한 번에 모든 걸 잘하려고 하다 보니
아예 시작을 못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 먹었습니다.
“차라리 이번 달에는 하나씩이라도 적용하자.
몇 달 뒤엔 알려주신 모든 걸 하고 있을테니”
물론 하나씩 늘리는 것도 쉽지 않다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이번 달만큼은,
적용할 점
튜터님이 성심껏 만들어주신 장표를 잘 활용해서
결론 파트에 최소 한 가지라도 적용시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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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에 있으면서 감사한 것은
‘잘하든 못하든 어쨌든 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환경 안에 있으니 어려움도 덜 두려웠고,
배우는 것을 실전으로 연결시키는 노력을 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도 조원분들과 함께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